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친서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오브라이언 “북한에 스톡홀름 협상 재개 제안했다” 유료

    ... 김정은 위원장의 한반도 비핵화 약속을 이행하기를 바란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은 11일 담화를 통해 “미국 대통령의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생일 축하 인사를 친서로 직접 전달받았다”고 했다. 또 “조·미(북·미) 사이에 다시 대화가 성립되자면 미국이 우리가 제시한 요구사항들을 전적으로 수긍하는 조건에서만 가능하지만, 미국이 그럴 준비가 돼 있지 않으며, ...
  • [사설] 북한에 모욕만 당한 청와대, 대북 전략 전면 재검토하라 유료

    ...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일”이라고 모욕했고, “겁먹은 개가 짖어대는 것과 같다”거나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고 했다. 두 달 전에는 부산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초청하는 친서를 보낸 사실을 폭로하며 망신을 주었다. 북한이 이런 일을 반복하는 것은 그때마다 청와대가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고 침묵한 결과다. 김계관의 담화는 막말보다 그 내용이 더욱 심각하다. 정부가 ...
  • 김계관 "남한 설레발" 조롱···정의용 "과장 발언" 논란

    김계관 "남한 설레발" 조롱···정의용 "과장 발언" 논란 유료

    ... 담화문에서 “설레발을 치고 있다”는 표현과 함께 “남조선 당국이 숨 가쁘게 흥분에 겨워 온몸을 떨며 대긴급통지문으로 알려 온 미국 대통령의 생일축하 인사라는 것을 우리는 미국 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은 상태”라고 했다. 관련기사 [view] 북, 노골적 남한 무시…그 뒤엔 하노이 노딜, 금강산 관광 재개 불발 지난 주말 새 벌어진 장면이다. 청와대는 미국 대통령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