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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동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최희동
(崔熙東 / Choi,Hee-Dong)
출생년도 1955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원자핵공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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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박보균 칼럼] 박정희가 깬 '사농공상' 문 정권서 부활하다

    [박보균 칼럼] 박정희가 깬 '사농공상' 문 정권서 부활하다

    ... 만기친람(萬機親覽)이다. 그런 독점적 국정 장악은 계속된다. 탈원전은 그런 흐름의 응축이다. 원전 세계의 생태계는 헝클어졌다. 전문가들의 소외감은 깊다. 그들은 “자기파괴형 국익 손실(최희동 서울대 교수·원자핵공학)”이라고 반발한다. '문재인 사람들'은 세상을 뒤집는다. 그들은 충격적 변화를 대중에 실감시키려 한다. 그 방식은 최고의 신화를 깨는 것이다. 그것은 과거 업적의 격하다. ...
  • [단독] 잘 나갔던 재미동포 장교의 추락

    [단독] 잘 나갔던 재미동포 장교의 추락

    2009년 3월 연합훈련에 참가한 최희동 당시 중령(제일 오른쪽)이 이지스 구축함인 채피함에서 설명을 하고 있다. [사진 미 해군] 이지스 구축함 함장까지 지냈던 재미동포 1.5세 미국 해군 영관급 장교가 해군 제독의 꿈을 접게 됐다. 미 해군으로부터 징계를 받았기 때문이다. 미국의 군사전문 매체인 네이비타임스 는 리처드 스펜서 해군 장관이 최근 최희동 ...
  • 경주시민을 위한 '원자력 아카데미' 제8기 강좌 개강

    경주시민을 위한 '원자력 아카데미' 제8기 강좌 개강

    ...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박양기)는 13일 오후 경주YMCA에서 '경주YMCA 원자력 아카데미' 개강식을 열고 12주간 일정에 들어갔다.경주시민 35명이 참여하는 제8기 원자력아카데미는 최희동 서울대 교수(원자핵공학과) 등 원자력계 전문가와 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대표 등 환경운동가 등이 강사로 참여해 원자력 기초이론과 탈핵에너지 전환 로드맵 등을 주제로 오는 6월29일까지 매주 ...
  • 한수원, 경주시민 대상 '원자력 아카데미' 개강

    ... 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경주 YMCA(이사장 이광오)가 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전휘수)가 후원한다. 이번으로 7회째를 맞는 원자력 아카데미 강좌에는 최희동 교수(서울대 원자핵공학과)와 김해창 교수(경성대 환경공학과) 등 원자력 학계의 전문가와 이헌석 대표(에너지정의행동) 등 환경 운동가들이 강사로 참여한다. 원자력에 대한 기초 이론과 기후변화,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박보균 칼럼] 박정희가 깬 '사농공상' 문 정권서 부활하다

    [박보균 칼럼] 박정희가 깬 '사농공상' 문 정권서 부활하다 유료

    ... 만기친람(萬機親覽)이다. 그런 독점적 국정 장악은 계속된다. 탈원전은 그런 흐름의 응축이다. 원전 세계의 생태계는 헝클어졌다. 전문가들의 소외감은 깊다. 그들은 “자기파괴형 국익 손실(최희동 서울대 교수·원자핵공학)”이라고 반발한다. '문재인 사람들'은 세상을 뒤집는다. 그들은 충격적 변화를 대중에 실감시키려 한다. 그 방식은 최고의 신화를 깨는 것이다. 그것은 과거 업적의 격하다. ...
  • [남정호의 직격 인터뷰] 이순신 관련 허황된 내용, 지식인이 걸러야 한다

    [남정호의 직격 인터뷰] 이순신 관련 허황된 내용, 지식인이 걸러야 한다 유료

    다른 핵공학도 3명과 함께 '난중일기' 연구서 『이순신의 일기』를 펴낸 최희동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는 지난 7일 “뒤틀린 역사적 사실은 이순신 장군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지식인들에 의해 걸러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진 김경빈 기자] '불멸의 영웅 이순신'. 2년 전 영화 '명량'으로 부활했던 이순신 장군의 생애가 TV 드라마로 제작돼 다시금 우리 ...
  • [박보균 칼럼] 명량, 그 초인적 실존

    [박보균 칼럼] 명량, 그 초인적 실존 유료

    ... 불만, 때를 못 만난 것에 대한 울분, 어머니의 죽음과 회한, 고뇌와 좌절, 심신의 고통이 적혀 있다. “이순신은 쓰지 않고는 못 견디었을 것이다.”- 원자핵공학 학자팀(박혜일, 최희동, 배영덕, 김명섭)의 한글번역 『이순신의 일기』의 분석이다. 최희동 서울대 교수의 명량 추적은 명쾌하다. “동족의 박해, 역경을 이겨낸 초인적 실존으로 극복된 승리다.” 무(武)를 경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