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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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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국세청장 만난 상의 회장단 “상속세 분납 5→10년 해달라” 유료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상속세 개편 논의에 불을 댕겼다. 10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의 회관을 찾아온 김대지 국세청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다. 이날 최 회장은 김 청장에게 “아무리 ... 세정·세제 개선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 자리엔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등 대한·서울상의 회장단 14명이 함께 참석했다. 김 청장에게 전달된 문서에 적힌 12가지 건의사항 ...
  • 국세청장 만난 상의 회장단 “상속세 분납 5→10년 해달라” 유료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상속세 개편 논의에 불을 댕겼다. 10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의 회관을 찾아온 김대지 국세청장과의 간담회 자리에서다. 이날 최 회장은 김 청장에게 “아무리 ... 세정·세제 개선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 자리엔 이인용 삼성전자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등 대한·서울상의 회장단 14명이 함께 참석했다. 김 청장에게 전달된 문서에 적힌 12가지 건의사항 ...
  • 최태원의 대한상의 첫 사업은 민간 주도 사회 문제 해결

    최태원대한상의 첫 사업은 민간 주도 사회 문제 해결 유료

    최태원 최태원(사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취임(3월) 뒤 첫 핵심 사업으로 '민간 주도의 사회 문제 해결' 카드를 꺼냈다. 상공인의 이익 추구를 넘어 또 단순한 기업의 기부나 봉사가 아닌 사회 문제를 해결해보겠다는 것이다. 사업의 공식 명칭도 '국가발전 프로젝트'로 내걸었다. 최 회장은 7일 서울 대한상의 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로나19로 경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