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최충일

통합 검색 결과

이 기자를 찾으셨나요?

프로필 사진

최충일 내셔널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2.17 12:54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2.17 12:54 기준

인물

최충일
(崔忠一 / Choi Choong ill)
출생년도 1942년
직업 공무원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제주 호텔·렌터카 90% 취소…“코로나 탓에 내국인도 안 와”

    제주 호텔·렌터카 90% 취소…“코로나 탓에 내국인도 안 와” 유료

    지난 8일 평소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제주시 용담동 용두암 관람대가 텅 비어있다. 최충일 기자 지난 8일 오후 1시 제주시 용담동 용두암 주차장. 버스 주차장이 텅 비어있었다.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체계 도입에 대한 반발로 중국 관광객이 줄어든 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까지 덮쳤기 때문이다. 이곳은 용 모양의 대형 현무암 바위가 ...
  • 제주서 4박5일 유커, 중국 돌아간 뒤 확진 판정 유료

    ... 신라면세점도 2일 임시휴업을 결정했다. A씨가 4박5일간 체류한 호텔 내 접촉자 5명은 자가 격리조치됐다. 이날 정부가 무사증제 일시중단 결정을 내리면서 관광경기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지난해 무사증제를 이용해 제주도에 입국한 외국인의 98%가 중국인(79만7300명)이었다. 제주=최충일·진창일 기자 choi.choongil@joongang.co.kr
  • 제주서 4박5일 유커, 중국 돌아간 뒤 확진 판정 유료

    ... 신라면세점도 2일 임시휴업을 결정했다. A씨가 4박5일간 체류한 호텔 내 접촉자 5명은 자가 격리조치됐다. 이날 정부가 무사증제 일시중단 결정을 내리면서 관광경기가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지난해 무사증제를 이용해 제주도에 입국한 외국인의 98%가 중국인(79만7300명)이었다. 제주=최충일·진창일 기자 choi.choongil@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