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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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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최지현
(崔芝賢 / Gina Jeehyun Choi)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객원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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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제약CEO] 조의환·최승주 회장의 53년 동행, 대 이어 지속될까

    [제약CEO] 조의환·최승주 회장의 53년 동행, 대 이어 지속될까 유료

    ... 있을지도 관심사다. 지난 5월 두 회장은 자신의 자녀들에게 주식을 대량 증여했다. 조 회장은 장남 조규석 전무와 차남 조규형 상무에게 각 1.26%의 주식을 넘겨줬다. 최 회장은 장녀 최지현 전무에게 2.16%에 해당하는 30만주를 증여했다. 오너가 2세 승계 작업이 자연스럽게 진행되고 있는 분위기다. 삼진제약 입사 시기가 비슷한 오너가 2세 3명은 승계를 위한 경영 수업을 받는 ...
  • 과일간식으로 학생 건강, 농심(農心) 잡았다

    과일간식으로 학생 건강, 농심(農心) 잡았다 유료

    ... 교실 학생들에게 투명한 플라스틱 컵이 하나씩 주어졌다. '하루 한 컵 과일'이라고 쓰인 작은 용기 속에는 대추토마토·사과 등 조각 과일이 가득하다. 해당 학교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최지현(38·여)씨는 “일찍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들일 수 있어 학부모들의 반응이 긍정적”이라며 “맞벌이를 하면서 과일을 못 챙겨줄 때도 있는데 학교에서 먹고 오니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정부가 초등돌봄 ...
  • 과일간식으로 학생 건강, 농심(農心) 잡았다

    과일간식으로 학생 건강, 농심(農心) 잡았다 유료

    ... 교실 학생들에게 투명한 플라스틱 컵이 하나씩 주어졌다. '하루 한 컵 과일'이라고 쓰인 작은 용기 속에는 대추토마토·사과 등 조각 과일이 가득하다. 해당 학교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최지현(38·여)씨는 “일찍부터 건강한 식습관을 들일 수 있어 학부모들의 반응이 긍정적”이라며 “맞벌이를 하면서 과일을 못 챙겨줄 때도 있는데 학교에서 먹고 오니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정부가 초등돌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