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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최준용
(崔埈庸 / Choi,Jun-yong)
출생년도 1976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 충정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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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서른 여덟에 찾아온 꽃길, 롯데 마당쇠에게 날아든 부상 날벼락

    서른 여덟에 찾아온 꽃길, 롯데 마당쇠에게 날아든 부상 날벼락 유료

    ... 평균자책점 3.30으로 팀 내 필승조에서 가장 좋다. 프로 입단 후 처음으로 '꽃길'을 걷던 그에게 부상 날벼락이 찾아온 것이다. 김대우의 이탈은 롯데에 큰 타격이다. '젊은 피' 최준용은 오른 어깨 견갑하근 파열로 장기 이탈 중이다. 박진형과 구승민은 부진 속에 1~2군을 오르락내리락한다. 박진형은 2승 1패 평균자책점 10.13, 구승민은 1승 3패 5홀드 평균자책점 8.44로 부진하다. ...
  • '빅보이'가 안방에…후배 위해 먼저 움직이기 시작한 마흔의 이대호

    '빅보이'가 안방에…후배 위해 먼저 움직이기 시작한 마흔의 이대호 유료

    ... 나서는 만큼 동료들이 수비를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올 때, 이대호는 가장 먼저 더그아웃 앞으로 나가 하이파이브를 한다. 신예 투수에게는 타자와 싸우는 요령을 알려준다. 그는 "최준용과 김진욱 등에게 공 배합에 관해 얘기해준다. 타자가 어느 타이밍에 어떤 구종을 노리는지 알려준다"고 전했다. 승리를 향한 간절함이 '포수 이대호'를 만들어냈다. 이형석 기자
  • 코치만 10년 '에어 희철' 감독으로도 날까

    코치만 10년 '에어 희철' 감독으로도 날까 유료

    ... 같았던 문경은 감독이 옆을 떠났지만 전 감독은 SK의 비상을 다짐했다. 김경록 기자 SK는 리그 10개 팀 가운데 가장 자유분방하다. 늘 좋기만 한 건 아니다. 그래서 지난해 12월 '최준용 사태'(소셜미디어에 팀 동료 노출 사진을 올린 일)가 있었다는 지적도 있다. 전 감독은 “코트 안에서는 이전보다 더 타이트하게 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10년째 이어온 8주 훈련 프로그램(일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