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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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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최정례
출생년도 1955년
직업 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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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삶과 추억] “용은 날개가 없지만 난다” 현실 비틀던 꼿꼿 시인

    [삶과 추억] “용은 날개가 없지만 난다” 현실 비틀던 꼿꼿 시인 유료

    최정례 시인 최정례(사진)씨가 16일 새벽 지병으로 별세했다. 66세. 195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난 고인은 90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등단 30주년에 맞춰 지난해 펴낸 『빛그물』까지 모두 일곱 권의 시집을 냈다. 고인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시류와 타협하기를 거부한 시인이었다. 마흔을 훌쩍 넘겨 대학원 공부를 시작했다. 산문이 어디까지 시가 될 수 ...
  • [인사] 행정안전부 유료

    ◆행정안전부 ▶안전소통담당관 박종현▶안전개선과장 김재흠▶승강기안전과장 황상규▶복구지원과장 전상률▶재난자원관리과장 허정희▶사회재난대응정책과장 홍종완▶수습지원과장 박성식▶위기관리지원과장 최정례▶정부청사관리본부 청사기획과장 정효직▶〃시설총괄과장 임왕주▶서울청사관리소 시설과장 백승만
  • [책꽂이] 흰 당나귀들의 도시로 돌아가다 外

    [책꽂이] 흰 당나귀들의 도시로 돌아가다 外 유료

    흰 당나귀들의 도시로 돌아가다 흰 당나귀들의 도시로 돌아가다 (제임스 테이트 지음, 최정례 옮김, 창비)=미국의 초현실주의 시인이었던 제임스 테이트의 산문시집이다. 이런 산문이 어떻게 시가 되나. 그걸 의식하며 읽는 게 감상 포인트다. 신기하게 문장들이 술술 읽힌다. 번역자 최정례 시인이 산문시를 즐겨 쓴다. 호모 서커스 호모 서커스 (허정주 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