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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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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동 포토팀 영상에디터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2.22 04:10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2.22 04:10 기준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진] 외신기자들 만난 태영호

    [사진] 외신기자들 만난 태영호 유료

    외신기자들 만난 태영호 태영호 전 주영국 북한대사관 공사(오른쪽)가 19일 서울외신기자클럽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하며 세바스티안 베르거 외신기자클럽 회장과 대화하고 있다. 태 전 공사는 그동안 신변 보호를 위해 사용해 온 이름 '태구민'으로 4.15총선에 출마한다. 최정동 기자
  • 안철수 "드루킹 유죄확정날, 국민당 불허···安 탄압 진행형"

    안철수 "드루킹 유죄확정날, 국민당 불허···安 탄압 진행형" 유료

    ... 흡수해야 야권의 파이가 커져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막을 수 있다“고 인터뷰 내내 강조했다. 최정동 기자 선관위가 당명을 연거푸 비토했는데. “명백한 정당 탄압이다. 이 정권은 4년 전 국민의당 ... 치달을 것이고, (정권의) 사익 추구는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강찬호 논설위원, 정리=윤서아·김서희 인턴기자 stoncold@joongang.co.kr
  • [안혜리의 비즈니스 현장에 묻다] “그땐 돈을 번 줄 알았는데 기회를 놓쳤더라”

    [안혜리의 비즈니스 현장에 묻다] “그땐 돈을 번 줄 알았는데 기회를 놓쳤더라” 유료

    ... 선택의 순간엔 지난 수십년 간 축적한 지혜를 빌려준다. 실리콘밸리의 많은 기업들이 이상적인 조합으로 꼽는 카리스마 넘치는 젊은 창업자와 인생 경험이 풍부한 '일터의 현자' 구도 그대로다. 최정동 기자 “처참했다. 15년의 고민과 고생이 고작 이 숫자인가 싶어 정신이 멍해지고 몸은 고통스러웠다. 다시는 이런 기분을 느끼기 싫었다.” 창업 15년 만에 회사를 팔고 그 매각 대금이 최종 입금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