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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 익어가는 펀치볼

    사과 익어가는 펀치볼 유료

    ... 을지전망대에서 훤히 내려다 보이는 민통선 안쪽에 있다. 해발 520~610m의 구릉지 19만8347㎡(6만평)에 부사·아리수·홍로 등 다양한 품종 사과나무 1만5000여 그루가 있다. 올해 수확량은 역대 최장 장마와 연이은 태풍 피해로 당초 계획보다 약 20% 줄어든 110t에 그칠 전망이다. 사진·글=신인섭 선임기자 shinis@joongang.co.kr
  • 사과 익어가는 펀치볼

    사과 익어가는 펀치볼 유료

    ... 을지전망대에서 훤히 내려다 보이는 민통선 안쪽에 있다. 해발 520~610m의 구릉지 19만8347㎡(6만평)에 부사·아리수·홍로 등 다양한 품종 사과나무 1만5000여 그루가 있다. 올해 수확량은 역대 최장 장마와 연이은 태풍 피해로 당초 계획보다 약 20% 줄어든 110t에 그칠 전망이다. 사진·글=신인섭 선임기자 shinis@joongang.co.kr
  • [사진] 그래도 가을은 온다

    [사진] 그래도 가을은 온다 유료

    그래도 가을은 온다 전남 구례군 산동면 사포마을 '다랭이논'의 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있다. 올해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 사태 속에 5월 말 모내기를 한 뒤 역대 최장 장마와 한반도를 강타한 9·10호 태풍까지 이겨내고 이제 가을을 맞아 수확을 앞두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