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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집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최장집
(崔章集 / CHOI,JANG-JIP)
출생년도 1943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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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중앙시평] 어느 당이 선거에서 이길까?

    [중앙시평] 어느 당이 선거에서 이길까? 유료

    ... 있는데도 말깨나 하는 여당 의원들은 그 세력에 편승하는 데 급급하고, 그릇된 팬덤을 민주주의의 양념으로 보는 대통령의 인식에도 변화가 없는 것 같다. 진보진영은 그 진영의 걸출한 스승인 최장집·한상진·강준만 교수나 재야의 홍세화·김경률 씨 등을 내쫓았다. 이제 많은 사람들은 내적 자율조정 과정을 막고 공론장을 진흙탕으로 만드는 문빠에 넌더리를 내고 있다. 인물을 평가하기보다 진영을 ...
  • 1년 남은 문 대통령, 욕심 버리고 '정책 하자 보수' 필요

    1년 남은 문 대통령, 욕심 버리고 '정책 하자 보수' 필요 유료

    ... 평가는 말로 하는 게 아니다. 문재인 정부 주류는 86세대다. 민주화 세력이라고 자부해왔다. 그런데 임기 후반으로 오면서 반민주 논란이 계속됐다. 시민운동 내부에서도 경고음이 나왔다. 최장집 교수 같은 원로 학자도 우려했다. 야당 시절 비판해온 다수결 절대주의에 빠졌다. 그 출발이 연동형 선거제도, 다원주의를 짓밟은 것이다. 군소정당들을 속여 공수처법을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하고는 ...
  • 1년 남은 문 대통령, 욕심 버리고 '정책 하자 보수' 필요

    1년 남은 문 대통령, 욕심 버리고 '정책 하자 보수' 필요 유료

    ... 평가는 말로 하는 게 아니다. 문재인 정부 주류는 86세대다. 민주화 세력이라고 자부해왔다. 그런데 임기 후반으로 오면서 반민주 논란이 계속됐다. 시민운동 내부에서도 경고음이 나왔다. 최장집 교수 같은 원로 학자도 우려했다. 야당 시절 비판해온 다수결 절대주의에 빠졌다. 그 출발이 연동형 선거제도, 다원주의를 짓밟은 것이다. 군소정당들을 속여 공수처법을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하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