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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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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경 내셔널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12.15 04:16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12.15 04:16 기준

인물

최은경
( CHOI,EUN-KYUNG)
출생년도 1973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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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황운하가 나를 봐줬다고? 그럼 왜 선거 뒤 소환 안했나”

    “황운하가 나를 봐줬다고? 그럼 왜 선거 뒤 소환 안했나” 유료

    ... 부릴 때 한 개인이 얼마나 무방비 상태로 당하는지 안 겪어보면 모른다. 내가 눈 뜨고 있는 한 끝까지 책임을 물을 거다.”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 비위 첩보를 제보한 인물이 송병기 부시장이다. 그와는 어떤 관계인가. “그냥 계약직 공무원이었다. 업무 외에 개인적으로 만난 일이 없다.” 울산=최은경 기자 choi.eunkyung@joongang.co.kr
  • “청와대가 나를 챙긴다고? 그럼 이미 경찰청장 됐을 것”

    “청와대가 나를 챙긴다고? 그럼 이미 경찰청장 됐을 것” 유료

    ... 검찰이 기각했다.” 사건과 관련해 하고 싶은 말은. “검찰이 '조국 사태'에 이어 청와대 민정수석실을 겨냥하고 있다. 국민은 살아 있는 권력을 수사한다니까 환호한다. 혹세무민이다. 수사에 적극 협조할 테니 신속하게 수사해 진실을 밝혀 달라. 다만 짜 맞추기식 억지 수사는 하지 말라.” 대전=최은경 기자 choi.eunkyung@joongang.co.kr
  • 경찰 소환 거부에···檢 "윗선이 막나" 체포영장 검토

    경찰 소환 거부에···檢 "윗선이 막나" 체포영장 검토 유료

    ... 2017년 9월과 12월에 만난 것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황 청장은 중앙일보에 “아직 검찰 조사와 관련해 어떤 이야기도 듣지 못했지만 검찰이 신속하게 수사해 진실을 밝혀 주길 바란다”면서 “하지만 미리 틀을 짜놓고 무리하게 꿰맞추는 식으로 수사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울산=최은경 기자, 정진호 기자 choi.eunkyu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