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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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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수
(崔然洙 )
출생년도 1950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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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비혼 출산 사유리 방송 반대” 청원에 “정상가족은 누가 정하는 거냐” 반발

    “비혼 출산 사유리 방송 반대” 청원에 “정상가족은 누가 정하는 거냐” 반발 유료

    ... 변화 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욱 덕성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결혼을 해야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분위기가 저출산에도 영향을 미쳤다”며 “제도적으로 현재 법으로 정의된 가족 이외의 구성원들을 위한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최연수·함민정 기자 choi.yeonsu1@joongang.co.kr
  • '조선구마사' 자문 학자 “문제된 부분 강하게 지적했다”

    '조선구마사' 자문 학자 “문제된 부분 강하게 지적했다” 유료

    ... 등의 국적을 중국, 민족은 조선족으로 표기해 논란이 됐다. 김성수 문화평론가는 “최근 성공한 퓨전 사극 작품이 많아지면서 고증보다 재미를 추구하는 드라마 제작 경향이 강해졌다”면서 “역사적 상식을 기반으로 상상력을 더해야 하는데 연출진의 근본 없는 상상력이 화를 부른 것”이라고 말했다. 권혜림·최연수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 압수수색도 못 뚫었다…진짜 블라인드였네

    압수수색도 못 뚫었다…진짜 블라인드였네 유료

    ... 협조하겠지만, 글쓴이를 색출할 수 있는 데이터 자체가 내부에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텔레그램 기반의 N번방 사건의 경우에도 이용자 특정이 어려울 거라 했지만, 검거에 성공했다”며 “압수수색으로 블라인드에서 자료를 얻지 못해도 다방면으로 수사해 작성자를 잡을 가능성은 있다”고 말했다. 최연수기자 choi.yeonsu1@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