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최안나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최안나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시론] 낙태법 6개월 방치한 국회·정부의 직무유기

    [시론] 낙태법 6개월 방치한 국회·정부의 직무유기 유료

    최안나 대한산부인과학회·낙태법특별위원회 간사 2019년 4월 헌법재판소는 임신한 여성의 자기 낙태를 처벌하는 형법 269조 1항과 의사가 임신한 여성의 촉탁을 받아 낙태하는 경우를 처벌하는 형법 270조 1항의 '의사'에 관한 부분을 헌법 불합치로 결정했다. 당시 헌재는 2020년 12월 31일까지 입법자가 태아의 생명 보호와 임신한 여성의 자기결정권 실현을 ...
  • 동거·비혼출산도 가족 인정 추진

    동거·비혼출산도 가족 인정 추진 유료

    ... 인식이 바뀌고 새로운 의료기술이 많이 나온다. 좀 더 일찍 했어야 하는데 늦었다”고 밝혔다. 지금은 엄마 성 쓰려면 혼인신고 때 결정 비혼 출산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작지 않다. 최안나 산부인과 전문의는 “정자나 난자를 누가 내놓을 것 같으냐. 결국은 사회적 취약계층일 것이다. 누군가를 위해 이런 사람을 도구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은 “(비혼 ...
  • 동거·비혼출산도 가족 인정 추진

    동거·비혼출산도 가족 인정 추진 유료

    ... 인식이 바뀌고 새로운 의료기술이 많이 나온다. 좀 더 일찍 했어야 하는데 늦었다”고 밝혔다. 지금은 엄마 성 쓰려면 혼인신고 때 결정 비혼 출산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작지 않다. 최안나 산부인과 전문의는 “정자나 난자를 누가 내놓을 것 같으냐. 결국은 사회적 취약계층일 것이다. 누군가를 위해 이런 사람을 도구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진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소장은 “(비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