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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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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최순우
(崔淳雨 )
출생년도 1916년
직업 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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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60년 공부 깨달음…형태 멋부리는 건축은 빛 바랜다

    60년 공부 깨달음…형태 멋부리는 건축은 빛 바랜다 유료

    ... 살리는, 요즘 가장 '핫'한 한국 디자이너 7 풍경 너머의 풍경을 만났다...우리시대 중진작가 4인 초대전 광주 '공작인', 부산 '레인룸'...지방 미술관 '고퀄' 전시 경쟁 극과 극은 통한다...."동서양 문화 혼종이 현대인의 정체성" 영감은 영감으로 이어진다...최순우 옛집서 '혜곡의 영감'전 이은주 기자 julee@joongang.co.kr
  • 군더더기 없는 아름다움…최순우 옛집과 만난 목가구

    군더더기 없는 아름다움…최순우 옛집과 만난 목가구 유료

    최순우 옛집에 앉아있는 김종학 화백. 뒤쪽 방 안에 촛대ㆍ서안ㆍ책장 등이 전시돼 있다. 김경록 기자 가을 오후의 햇빛이 깊숙이 들어온 한옥집. 고즈넉한 마루와 방안에 간소한 가구들이 자리를 잡았다. 옛날 선비가 앉아 글을 읽었을 서안(책상)도 보이고, 그 옆에 아담한 문갑도 보인다. 금방이라도 누군가 안에서 기척을 하고 모습을 보일 것 같은 풍경이다. 서울 ...
  • [문영호의 법의 길 사람의 길] 달항아리 한 점 모셔두고

    [문영호의 법의 길 사람의 길] 달항아리 한 점 모셔두고 유료

    ... 달항아리라는 정겨운 이름을 누가 붙여 줬을까. 보름달을 닮았다고 해서, 조선시대 실생활에 쓰이던 백자 대호(大壺)를 그렇게 불렀단다. 둥근 형태나 흰색이 주는 푸근함 때문에 이 분야 권위자인 최순우 선생은 '잘 생긴 맏며느리를 보는 것 같다'고 했던가. 푸근함만이 아니라 깔끔하고 옹골진 면도 겸비한 며느리 같다고 한마디 덧붙이고 싶다. 형태와 색의 단순미와 도자 특유의 고졸(古拙)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