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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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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창진·이탄희·장진수·노승일…내부고발자 종착지는 금배지?

    박창진·이탄희·장진수·노승일…내부고발자 종착지는 금배지? 유료

    '땅콩 회항' 사건 피해자인 박창진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대한항공직원연대 지부장이 22일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공익 제보자이자 ... 총선을 앞두고는 권 의원 지역구에 또 다른 내부고발자가 출마 선언을 했다. 박근혜 정부 말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의 일부를 폭로한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이다. 지난해 12월 18일 무소속으로 ...
  • [이하경 칼럼] 사법방해는 민주공화국에 대한 반역이다

    [이하경 칼럼] 사법방해는 민주공화국에 대한 반역이다 유료

    ... 검찰은 '항명'이 아닌 '패싱'이라고 맞서고, 야당은 장관 탄핵소추를 벼르고 있다. 하나의 사건에 두 개의 진실이 맞서고 있다.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겠다는 '라쇼몽' 현상이다. 이렇게 ... 살아 있는 권력을 향하자 생각이 달라진 것이다. 박근혜가 검찰의 우병우 비리 수사를 막았다가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몰락한 비극을 잊고 있다. 윤석열은 “저들이 마음대로 인사해도 결국 다 대한민국 ...
  • [취재일기] 조국·최강욱 '인사검증 품앗이' 했나

    [취재일기] 조국·최강욱 '인사검증 품앗이' 했나 유료

    ... 인사검증을 맡은 것은 최 비서관이었다. 변호사 시절 조 전 장관 아들의 허위 입시 서류 작성 사건에 개입돼 해당 내용을 잘 알고 있었지만 전혀 문제 삼지 않았다. 결국 두 사람이 서로의 인사검증을 ... 넘어가지 않았느냐는 건 합리적 의심에 속할 것이다. 이른바 '인사검증 품앗이' 의혹이다. 이번 사건 구조는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비위 행위를 알고도 감찰하지 않은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