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최병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최병일
(崔炳鎰 / CHOI,BYUNG-IL)
출생년도 1958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동호의 세계 경제 전망] 거침없이 질주하다 코로나19 한방에 허점 드러냈다

    [김동호의 세계 경제 전망] 거침없이 질주하다 코로나19 한방에 허점 드러냈다 유료

    ... 고전하는 것도 중국 정부가 일방적으로 자국 기업만 지원해 온 탓이다. 또 중국에 진출하는 외국 기업의 20%는 시장 진출 허용을 대가로 기술을 제공하라는 압박을 받았다고 NYT는 보도했다. 최병일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이런 행위는 엄연히 WTO 규정 위반”이라며 “미국이 결코 좌시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렇게 '기울어진 운동장'에서는 미국 기업조차 숨을 헐떡인다. ...
  • [최병일의 이코노믹스] 중국을 더는 이대로 둘 수 없다는 게 미국의 초당적 합의

    [최병일의 이코노믹스] 중국을 더는 이대로 둘 수 없다는 게 미국의 초당적 합의 유료

    ... 미·중 1단계 합의에 '중국제조 2025' 관련은 없다. 미국 정치권이 1단계 합의에 불만인 이유도 이 때문이다. 2단계 협상을 트럼프가 서둘러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 ■ ◆최병일 「 이화여대 경제학과 교수. 예일대 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경제연구원 원장, 한국협상학회·한국국제통상학회·한국국제경제학회 회장을 지냈고, 국민경제자문위원을 역임했다. ...
  • “북한 비핵화 믿는 사람은 트럼프·문재인 두 명뿐”

    “북한 비핵화 믿는 사람은 트럼프·문재인 두 명뿐” 유료

    ... 2019'의 두 번째 세션 '미·중 패권 경쟁'에서 참석자들이 토론을 벌이고 있다. 왼쪽부터 토론의 사회를 맡은 마크 리퍼트 전 주한 미국대사, 리처드 아미티지 전 미 국무부 부장관, 최병일 이화여대 국제대학 원 교수, 보니 글레이저 CSIS 선임고문, 김흥규 아주대 중국정책연구소장. 이광조 JTBC 워싱턴총국 촬영기자 '중앙일보-CSIS 포럼 2019'의 두 번째 세션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