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최민정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최민정
(崔珉禎 )
출생년도 1987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변호사최민정법률사무소 변호사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돌아온 심석희, 세 번째 올림픽 간다

    돌아온 심석희, 세 번째 올림픽 간다 유료

    ... 당시 17살의 나이로 소치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마지막 바퀴를 도는 2번 주자를 맡아 금메달을 이끌었다. 1500m는 은메달, 1000m는 동메달을 따냈다. 4년 뒤 평창에서도 최민정(23·성남시청)과 함께 대표팀 에이스로 활약하며 계주 2연패를 이끌었다. 세계선수권에서도 7개의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로는 드물게 키(1m76㎝)가 크고 다리가 길면서도 스퍼트까지 ...
  • 돌아온 심석희, 세 번째 올림픽 간다

    돌아온 심석희, 세 번째 올림픽 간다 유료

    ... 당시 17살의 나이로 소치올림픽 여자 3000m 계주에서 마지막 바퀴를 도는 2번 주자를 맡아 금메달을 이끌었다. 1500m는 은메달, 1000m는 동메달을 따냈다. 4년 뒤 평창에서도 최민정(23·성남시청)과 함께 대표팀 에이스로 활약하며 계주 2연패를 이끌었다. 세계선수권에서도 7개의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로는 드물게 키(1m76㎝)가 크고 다리가 길면서도 스퍼트까지 ...
  • 심석희, 회장배 쇼트트랙 1500m 우승..최민정은 탈락

    심석희, 회장배 쇼트트랙 1500m 우승..최민정은 탈락 유료

    ...일 경기도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제36회 회장배 전국 남녀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대회 여자 일반부 1500m 결승에서 서울시청 심석희(왼쪽부터), 전라북도청 황현선, 성남시청 최민정, 고양시청 김아랑이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고 있다. 2021.3.18. 연합뉴스 제공 한국 여자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24·서울시청)가 올해 열린 첫 국내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