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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우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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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최민우의 시선] 이탄희는 김명수를 탄핵하라

    [최민우의 시선] 이탄희는 김명수를 탄핵하라 유료

    최민우 정치에디터 김명수 대법원장은 단지 사법부 신뢰를 무너뜨렸다는 도덕적 지탄만 받는 처지가 아니다. 최악의 경우 사법 처리 대상이 될 수도 있다. 일단 허위공문서작성 혐의다. '탄핵 논의'와 관련된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의 질의에 대법원은 3일 “(지난해 5월) 당시 대법원장이 임성근 부장판사에게 탄핵 문제로 사표를 수리할 수 없다는 취지로 말한 사실은 없다”는 ...
  • [최민우의 시선] 문파에 포획 당한 대통령

    [최민우의 시선] 문파에 포획 당한 대통령 유료

    최민우 정치에디터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18일) 신년 기자회견을 한다. 내년은 대선(3월 9일)을 코앞에 둔 터라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신년 회견이다. 코로나 재확산 및 경기부양책, 백신, 부동산, 북 전술핵 등 몇 가지 쟁점이 있겠으나 그간 문 대통령 발언을 봤을 때 솔직히 큰 기대는 없다. 궁금한 건 하나,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에 대한 첫 육성 ...
  • [분수대] 구도자 리더십

    [분수대] 구도자 리더십 유료

    최민우 정치팀 차장 김세연 한국당 의원이 불출마를 선언하며 “좀비, 민폐” 등 쓴소리를 내뱉은 다음날(18일), 세간의 시선은 황교안 대표의 입을 향했다. “뜻을 받아들인다, 쇄신하겠다”라며 포용하든, “안타깝게 충정이 퇴색했다”라며 내치든 결단이 필요한 순간처럼 보였다. 하지만 황 대표는 “내년 선거에서 지면 물러나겠다”라는, 뻔한 공자님 말씀을 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