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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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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최명재
(崔明在 / CHOI,MYUNG-JAE)
출생년도 1927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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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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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국회는 입법 마비…시행령 제동장치도 없다

    국회는 입법 마비…시행령 제동장치도 없다 유료

    ... 시행령으로 인한 국민의 피해는 이어지고 있다. 자율형사립고 사례가 대표적인 예다. 정부가 2017년 12월 자사고 폐지 정책을 추진하며 자사고와 일반고 중복 지원을 금지토록 시행령을 개정하자 최명재 민족사관학원(민족사관고) 이사장 등 9명은 다음해 2월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4월 결국 이를 위헌으로 결정했다. 그 사이 고교 입시의 불확실성이 계속됐다. 김선택 고려대 ...
  • “싱가포르도 벤치마킹 오는 민사고…정부가 숨통 끊어”

    “싱가포르도 벤치마킹 오는 민사고…정부가 숨통 끊어” 유료

    ... 자사고'로 꼽히는 민족사관고(민사고) 한만위 교장의 말이다. 2025년 전국 모든 자사고·외고를 일반고로 전환하겠다는 정부의 방침에 민사고가 존폐 위기를 맞고 있다. 1996년 개교한 민사고는 최명재 전 파스퇴르유업 회장(92)이 사재 1000억여원을 들여 세웠다. 한 교장은 “일반고로 전환되면 신입생 모집부터 교육과정 운영까지 모두 어렵게 된다”며 “대안학교 전환까지 검토했지만 이마저 ...
  • [분수대] 헌재로 간 평등 교육

    [분수대] 헌재로 간 평등 교육 유료

    ... 설립 목표인 학교답다. 개교일과 입학식을 3·1절로 잡은 까닭도 짐작된다. '민족교육'과 함께 민사고 교육의 양대 축은 '영재교육'이다. 1996년 초 개교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최명재 이사장을 취재하러 학교를 방문했을 때다. 영재교육 전문가인 조석희 박사가 교무실에서 교사들과 머리를 맞대고 있었다. 한국교육개발원에서 20년 넘게 영재교육 연구로 잔뼈가 굵은 그가 민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