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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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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술
(崔導術 )
출생년도 1947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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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아직 반환점 안 돈 文정부···검찰의 칼 이례적으로 빠르다

    아직 반환점 안 돈 文정부···검찰의 칼 이례적으로 빠르다 유료

    ... 외압이 심했다”고 폭로하며 “저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을 남겼다. 2004년 4월 20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노무현 대통령 탄핵 4차 공개변론에 증인으로 참석한 안희정씨와 최도술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의 모습. [중앙포토] 노무현 정부 때는 정권 초기 대선자금 수사가 있었다. 노 대통령은 “내가 만약 한나라당(한국당의 전신)이 받은 불법 대선자금의 10분의 1 이상을 ...
  • [단독] 조국, 국회 출석 거부…“형사고발 당해 묵비권 있다”

    [단독] 조국, 국회 출석 거부…“형사고발 당해 묵비권 있다” 유료

    ... 요구할 권리는 있겠지만, 국정감사나 청문회가 아니라 일반 운영위 회의에 민정수석이 출석하는 전례를 만들 수는 없다”고 못박았다. 다음은 일문일답. 과거 문재인 대통령도 민정수석 시절 '최도술 뇌물 사건' 등 직무 책임과 관련한 국회 출석에 응했다. 이번에 여야가 운영위 개최에 합의할 경우 조 수석의 출석이 이뤄질 가능성이 있나. “검찰 수사와 감찰이 이뤄지는 상황에서 조 수석이 ...
  • 야당 “조국 국회 나와라”…문 대통령은 민정수석 때 3번 출석

    야당 “조국 국회 나와라”…문 대통령은 민정수석 때 3번 출석 유료

    ... 시절이던 2003년 국정감사 증인으로 세 차례 국회에 출석했다. 청와대를 소관하는 운영위뿐 아니라 대검찰청과 재정경제위 국감에서도 증인석에 섰다. 관행이 깨진 이유는 당시 문제가 됐던 최도술 총무비서관의 수뢰 혐의와 조흥은행 매각 관련 청와대 개입설이 민정수석의 업무와 직결됐기 때문이다. 전해철 의원도 민정수석 시절 국감 증인으로 국회에 출석한 적이 있다. 청와대는 이를 근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