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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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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최대훈
(崔大勳 )
출생년도 1937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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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인터뷰] '괴물' 최대훈-김신록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다"

    [인터뷰] '괴물' 최대훈-김신록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다" 유료

    배우 최대훈(40)과 김신록(39)이 웰메이드 드라마 JTBC 금토극 '괴물'에서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두 사람은 각각 박정제 역과 오지화 역으로 분했다. 최대훈은 신하균(이동식)의 죽마고우였다. 의중을 파악할 수 없는 의심스러운 면모부터 모든 사실이 밝혀진 후 혼란에 빠진 모습까지 캐릭터의 복합한 심경을 심도 깊은 연기로 풀어내며 활약했다. 선함과 ...
  • 57회 백상예술대상, TV·영화·연극 부문 최종 후보 공개

    57회 백상예술대상, TV·영화·연극 부문 최종 후보 공개 유료

    ... '백상 퀸' 자리를 노린다. 조연 부문은 입이 떡 벌어진다. 김선호(tvN '스타트업') 김지훈(tvN '악의 꽃') 오정세(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이희준(tvN '마우스') 최대훈(JTBC '괴물')이 남자조연상 후보다. 여자 부문은 박하선(tvN '산후조리원') 신은경(SBS '펜트하우스') 염혜란(OCN '경이로운 소문') 장영남(tvN '사이코지만 괜찮아') 차청화(tvN ...
  • [초점IS] '괴물', 마지막까지 '명작' 기대하게 하는 이유

    [초점IS] '괴물', 마지막까지 '명작' 기대하게 하는 이유 유료

    ... 드러나지 않았던 커넥션의 정체와 마주했다. 그 안엔 신하균 동생의 죽음으로 엮인 관계가 생각보다 끈끈하게 형성되어 있었다. 최진호(한기환)는 자신의 죄를 숨기기 위해, 길해연(도해원)은 아들 최대훈(박정제)의 죄를 숨기기 위해, 허성태(이창진)는 만양 개발권을 선점하기 위해 한 배를 탔다. '괴물' 하지만 검은 세력은 진실을 파헤치려는 자들에게 꼬리를 잡혔다. 피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