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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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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상
(崔基相 )
출생년도 1969년
직업 법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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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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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노태악 “법관 출마, 사법부 독립 훼손 우려”

    노태악 “법관 출마, 사법부 독립 훼손 우려” 유료

    ... 독립을 훼손한다는 비판과 논란을 잘 알고 있습니다.” 노태악(58·사법연수원 16기·사진) 대법관 후보자는 19일 예정된 국회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서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탄희·이수진·최기상 전 판사의 총선 출마와 관련, 사법의 정치화를 우려하는 여론에 대한 견해를 묻는 대목에서다. 노 후보자는 “국민의 입장에서 판결의 중립성과 공정성에 의심을 가질 우려가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
  • “컷오프 아픈 기억 때문?” 중진만 유리해지는 '이해찬식 공천'

    “컷오프 아픈 기억 때문?” 중진만 유리해지는 '이해찬식 공천' 유료

    ... 받아도 다선 의원의 조직력을 극복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울 것”이라고 했다. 하위 20%에 해당하는 현역의원 지역구에 영입인사들을 투입하겠다는 구상도 차질을 빚고 있다. 민주당은 11일 최기상 전 판사를 끝으로 인재영입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하지만 이들 중 상당수가 경선을 부담스러워 하고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영입인재들은 대개 비례대표를 생각했는데, 지역구 출마에 그것도 ...
  • [view] 사법부 독립 강조하던 민주당, 법복 정치인 줄줄이 영입

    [view] 사법부 독립 강조하던 민주당, 법복 정치인 줄줄이 영입 유료

    최기상. [뉴시스] 11일 마무리된 더불어민주당의 1차 인재 영입이 논란이다. 20명 중 법조인이 6명(30%)이고, 그중 3명이 판사 출신이어서 '사법(司法)의 정치화'라는 비판을 자초했다. 공교롭게 마지막 20호 영입 인사도 최기상(51) 전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였다. 총선 출마 공직자의 사퇴 시한(1월 16일) 사흘 전에 사표가 수리된 그는 법원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