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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최강욱
(崔康旭 / Choe,Kang-Wook)
출생년도 1968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열린민주당 국회의원 제21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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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설] 검찰은 이제 '권·언 유착'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 유료

    ... 자리에 카메라를 미리 설치해 촬영했다. 전형적인 함정 취재다. 지씨의 변호인이 황희석 전 법무부 인권국장이었다. 조국 전 장관이 임명한 황 전 국장은 MBC 보도 전 대표적인 친문 인사인 최강욱 열린우리당 대표와 찍은 사진을 올리고 “이제 둘이서 작전에 들어간다”는 글을 썼다. 여기에 한 위원장까지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셈이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서울중앙지검 ...
  •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 배격해야”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 배격해야” 유료

    ... “검사가 하는 일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설득”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지난달 8일 추 장관이 작성했다는 법무부 입장문의 초안에서 윤 총장을 '수명자'로 지칭한 것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의 페이스북에 공개된 초안에는 “수명자는 따를 의무가 있다”는 표현이 등장한다. 윤 총장이 추 장관의 지휘에 복종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채널A 사건 수사도 마찬가지다. ...
  •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 배격해야”

    “민주주의 허울 쓴 독재 배격해야” 유료

    ... “검사가 하는 일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설득”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지난달 8일 추 장관이 작성했다는 법무부 입장문의 초안에서 윤 총장을 '수명자'로 지칭한 것을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의 페이스북에 공개된 초안에는 “수명자는 따를 의무가 있다”는 표현이 등장한다. 윤 총장이 추 장관의 지휘에 복종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됐다. 채널A 사건 수사도 마찬가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