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청와대 민정수석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전영기 칼럼니스트의 눈] '코로나 독재' 조짐…나쁜 권력은 틈만 나면 전체주의로

    [전영기 칼럼니스트의 눈] '코로나 독재' 조짐…나쁜 권력은 틈만 나면 전체주의로 유료

    ... 권력이 윤석열 검찰총장을 대하는 태도와 방식도 이스라엘을 닮아 있다. 윤석열 총장은 조국 전 민정수석청와대의 핵심 측근들 다수를 법정에 기소했다. 그들의 핵심 혐의는 대통령 친구의 울산시장 ... 공수처의 1호 수사 대상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2 위성정당의 청와대 비서관 출신들도 같은 입장을 보였다. 검찰총장을 포함해 정권 수사를 지휘한 고위직 검찰 간부 ...
  • 검찰, 경선 부정 의혹 김영배 민주당 후보 사무실 압수수색

    검찰, 경선 부정 의혹 김영배 민주당 후보 사무실 압수수색 유료

    ... 말했다. 김 후보는 2010년과 2014년 지방선거에서 연거푸 성북구청장에 당선됐고,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에는 청와대 민정수석민정비서관으로 일하기도 했다. 2002년 노무현 당시 민주당 대선후보의 보좌관을 역임한 데 이어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노무현재단 기획위원 등으로 일한 대표적 친노·친문 인사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
  • 文 재산은 19억···공직자 평균 13억, 1년새 8600만원 늘었다

    文 재산은 19억···공직자 평균 13억, 1년새 8600만원 늘었다 유료

    ... 토지 가액이 5억8227만원으로 전년보다 3257만원 늘어났고, 대통령 부부 명의의 예금은 1년새 6800만원 가량 증가했다. 청와대 참모진 중에는 김현종 국가안보실 제2차장의 재산(58억5120만원)이 가장 많았다. 김조원 민정수석(33억4931만원)과 이호승 경제수석(28억3857만원), 노영민 비서실장(24억 1972만원), 김상조 정책실장(21억9207만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