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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속으로] “여러 가지 열매 단 가지가 많은데, 가지 달린 가지는 없네”

    [책 속으로] “여러 가지 열매 단 가지가 많은데, 가지 달린 가지는 없네” 유료

    『꿀떡을 꿀떡』 (윤여림 글, 오승민 그림, 천개의바람, 56쪽, 1만2000원)은 동음 이의어 동시 그림책이다. '가위' '타다' '바람' '달다' 등 뜻이 여럿인 낱말 27개를 이용해 리듬감 있는 말놀이를 이어간다. “네 앞 발에 왜 그렇게 흙이 잔뜩 묻었어?/혹시 보물이라도 몰래 땅에 묻었어?”('흠칫1'), “여러 가지 열매 단 가지가/저리 많은데/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