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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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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신축년 Hello, 헬스] 암과 징후들…②흔하고 치명적인 대장암

    [신축년 Hello, 헬스] 암과 징후들…②흔하고 치명적인 대장암 유료

    ... 구멍으로 복강경 카메라와 다른 여러 복강경 수술 기구를 삽입해 종양을 절제하는 수술법이다. 종양의 크기, 병기(진행 정도) 등에 따라 작은 구멍의 수와 절제된 종양을 배 밖으로 꺼내기 위한 절개(상처)의 크기는 환자마다 다를 수 있다. 최소침습수술의 장점은 절개창의 크기가 작기 때문에 미용적으로 뛰어나며, 통증이 적고, 회복 기간도 짧아 일상생활로의 복귀도 빠르다. 또 수술에 ...
  • 주한 美상의 회장 "한국 경쟁력, 일본보다 월등···바이든 시대가 기회"

    주한 美상의 회장 "한국 경쟁력, 일본보다 월등···바이든 시대가 기회" 유료

    ... 제임스 김 회장이 18일 서울 여의도 사무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조 바이든 당선인이 반(反)기업적이라고요? 아닙니다. 미국 새 행정부의 출범은 한국 기업에도 큰 기회의 이 될 겁니다.” 바이든 당선인의 취임이 20일(현지시간)으로 다가온 가운데 제임스 김(59)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은 18일 중앙일보와 만나 이같이 강조했다. 암참은 주한 미국 기업뿐 ...
  • "文 회견에 알았다, 대통령 할수 없는 일 이렇게 많다는 걸"

    "文 회견에 알았다, 대통령 할수 없는 일 이렇게 많다는 걸" 유료

    18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를 고려해 기자 20명만 참석하고 100명은 화상 연결로 진행됐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어제 오전 10시, 청와대 춘추관은 마스크를 쓴 20명의 기자가 자리를 잡고 있었고, 그 뒤로는 100명의 기자가 벽을 가득 채운 큰 화면에 화상으로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기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