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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성건설 노르딕스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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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겨울 패럴림픽 첫 금 뒤엔 지게차 모는 베트남 아내 있었다

    겨울 패럴림픽 첫 금 뒤엔 지게차 모는 베트남 아내 있었다 유료

    ... 김치찌개를 해주고 싶어요.” 2018 평창 겨울패럴림픽 최고 스타를 꼽는다면 단연 신의현(38·창성건설)이다. 11일 크로스컨트리 15㎞에서 동메달을 딴 데 이어, 17일에는 7.5㎞에서 한국 겨울패럴림픽 ... 17일 금메달을 딴 뒤 “아내가 해주는 김치찌개를 먹고 싶다”고 말했다. 2015년 신의현이 노르딕스키를 시작하면서 집안 분위기는 더 좋아졌다. 안정된 직장(창성건설 실업)에 들어가면서 경제적 ...
  • 신의현 선수가 우승한 뒤 제게 “밥값 했다”고 하더군요

    신의현 선수가 우승한 뒤 제게 “밥값 했다”고 하더군요 유료

    ... 흘렸다. 배동현(35·사진) 한국 패럴림픽 선수단장이다. 배 단장은 이날 '선수단의 밤' 행사에 참석해 신 선수의 말을 전했다. 창성건설 대표이사인 그는 2012년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을 만들었고, 2015년엔 민간기업 최초로 장애인노르딕스키 실업팀을 창단했다. 바로 신의현의 소속팀이다. 신의현은 “배 단장님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다”며 고마워했다. 3세 ...
  • '우리가 세상을 움직였다' 평창 희망 선언

    '우리가 세상을 움직였다' 평창 희망 선언 유료

    ... 많은 이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2016년 리우패럴림픽 핸드사이클에 이어 평창패럴림픽에서 노르딕스키에 도전한 이도연. [뉴시스] 대회 마스코트 반다비 12마리가 관중들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 서울장애자올림픽(당시 명칭)부터 대회를 빛낸 남녀 선수에게 주어지는 황연대 성취상은 뉴질랜드 알파인스키 선수 애덤 홀(31)과 핀란드 크로스컨트리 선수 시니 피(29)가 받았다. 국내 첫 장애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