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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문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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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바다 위를 달린다, 다도해를 굽어 본다

    바다 위를 달린다, 다도해를 굽어 본다 유료

    ... 경치를 즐기는 요트투어도 지난 5월 시작했다. 암태도 명물 '동백나무 파마 머리' 벽화. 주인 노부부의 얼굴이 동백나무와 절묘히 어우러진다. 자은도로 드는 갈림목에 자리한 기동삼거리 ... 그려 넣은 것이 정겹기 그지없다. 주말이면 줄지어 이 벽화에 기대 인증사진을 남기고 간다. 집주인 문병일(77)씨 부부가 벽화의 실제 모델이다. 문씨가 “천사대교 다음 가는 명물이 된 게 신기하다”며 ...
  • 바다 위를 달린다, 다도해를 굽어 본다

    바다 위를 달린다, 다도해를 굽어 본다 유료

    ... 경치를 즐기는 요트투어도 지난 5월 시작했다. 암태도 명물 '동백나무 파마 머리' 벽화. 주인 노부부의 얼굴이 동백나무와 절묘히 어우러진다. 자은도로 드는 갈림목에 자리한 기동삼거리 ... 그려 넣은 것이 정겹기 그지없다. 주말이면 줄지어 이 벽화에 기대 인증사진을 남기고 간다. 집주인 문병일(77)씨 부부가 벽화의 실제 모델이다. 문씨가 “천사대교 다음 가는 명물이 된 게 신기하다”며 ...
  • [한 컷] 파마머리가 된 동백나무

    [한 컷] 파마머리가 된 동백나무 유료

    한 컷 4/9 전남 신안 암태도 섬마을 담장 벽화에 살아 있는 동백나무가 들어왔네요. 벽화 속 집주인 문병일 씨 부부의 얼굴이 담장 뒤 동백나무와 어우러져 파마머리처럼 보입니다. 프리랜서 오종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