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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진중권
(陳重權 )
출생년도 1963년
직업 문화예술인
소속기관 [現] 동양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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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진중권 “문빠가 미라 논객 깨웠다”

    진중권 “문빠가 미라 논객 깨웠다” 유료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중앙포토] “페이스북을 통해서만 이야기하겠습니다.” 진중권(57) 전 동양대 교수가 지난 3일 기자에게 한 말이다. 그는 기자의 인터뷰 요청에 “언론 인터뷰는 일절 하지 않고 있다. 페이스북을 봐 달라”며 전화를 끊었다. 요즘 여의도에서 가장 뜨거운 정치논객의 이름은 '진중권'이다. 그는 작심한 듯 매일 엄청난 양의 글을 올리고 ...
  • [전영기의 시시각각] 4·15 총선, 세 가지 휴먼 리스크

    [전영기의 시시각각] 4·15 총선, 세 가지 휴먼 리스크 유료

    ... “지금까지 겪었던 고초만으로 아주 크게 마음에 빚을 졌다”고 한 게 대표적인 사례다. 5000만 인구의 공화국 지도자로서 특정인에 대한 편애가 지나친 게 아닌가. 한때 문 대통령의 지지자였던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그분의 윤리의식과 판단능력에 근본적 회의를 갖게 된다”고 했을 정도다. 진중권씨는 “문 대통령은 조국이 속한 계파 이익의 대변인” “청와대는 PK 친문의 이권을 보호해 ...
  • [노트북을 열며] '인지적 편향'과 두 개의 대한민국

    [노트북을 열며] '인지적 편향'과 두 개의 대한민국 유료

    ... '일베(일간베스트)'의 합성어다. 네이버 뉴스 댓글의 내용이 주로 우파 성향을 띤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반대로 다음은 좌파 성향의 글이 많아 '좌음'으로 불린다. 지난 2일 기자가 쓴 '진중권의 로고스, 유시민의 파토스' 관련 기사를 보자. '조국 사태'를 둘러싼 두 사람의 발언을 분석한 기사로 하루 동안 65만 뷰에 5000개 가까운 댓글이 달렸다. 이중 공감·추천 상위 3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