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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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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포토팀 사진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8.06 11:05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20.08.06 11:05 기준

인물

진영
(陳永 / CHIN,YOUNG)
출생년도 1950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행정안전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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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최현철의 시선] 산으로 가는 검찰 개혁

    [최현철의 시선] 산으로 가는 검찰 개혁 유료

    ... 지낸 김인회 인하대 로스쿨 교수와 함께 쓴 '검찰을 생각한다'는 책 출간을 기념하는 자리였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한명숙 전 총리를 비롯해 정연주 KBS 사장, 나꼼수, PD수첩 등 진보 진영을 향한 검찰의 파상적인 수사가 휩쓸고 지나간 시점이다. 절치부심하며 쓴 이 책에는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검찰 개혁의 원형(元型)이 담겨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검찰의 문제점을 세 가지로 ...
  • [마음 읽기] '팬덤'이라는 세계관

    [마음 읽기] '팬덤'이라는 세계관 유료

    ... 유럽식 노동조합? 긴 말 않는다. 나는 과감하게, 지금 제일 유심히 살펴야 할 정치사회 세력이 팬덤이라고 말해 본다. 이제는 더 이상 흥미로운 현상 차원의 문제가 아닌 것 같고, 특정 진영만의 일도, 한국만의 문제도 아닌 듯하다. 인터넷·소셜미디어에 힘입어 여론과 사회를 흔드는 거대한 힘과 구조가 새로 등장한 것 아닐까? 지금 중대한 역사적 사건이 진행 중인 것 아닐까? 지금의 ...
  • [삶의 향기] 안희정, 오거돈 그리고 박원순

    [삶의 향기] 안희정, 오거돈 그리고 박원순 유료

    ... 했다는 피해자의 호소를 듣지 않았다. 청와대와 여당은 안희정씨와 오거돈씨에 이어 곤두박질치게 될 집권세력의 위신을 어떻게든 지켜내야 했다. 지인과 지지자들은 자신들의 추억과 믿음이, 자신들의 진영이 훼손되는 꼴을 두고 볼 수 없었을 것이다. 모두 고인과 피해자보다 자신들이 더 중요했을 뿐인, 위선자들이다. 장례식이라는 세숫대야에 더러운 손을 담가 씻고 싶었던. 지독한 농담 같은 역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