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지역구 의석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법사위장 박범계·김도읍, 예결위장 윤후덕·김기현 거론

    법사위장 박범계·김도읍, 예결위장 윤후덕·김기현 거론 유료

    ...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6일 만나 21대 전반기 국회 원(院) 구성과 관련해 각 당 의석수 비율에 따라 11 대 7로 나누기로 합의했다. 각 당 의석수는 민주당 177석, 통합당 103석이다. ... 장관을 지낸 이개호(3선) 민주당 의원과 김태흠(3선) 통합당 의원 등의 이름이 오르내린다. 지역구 사업을 챙기기에 용이한 국토교통위원장으로는 윤후덕·윤관석(3선) 민주당 의원과 박덕흠(3선) ...
  • [노트북을 열며] 양정숙·윤미향이 던진 다른 숙제

    [노트북을 열며] 양정숙·윤미향이 던진 다른 숙제 유료

    ... 걱정거리다. '좀 더 온전한 선거제도는 무엇이냐'는 화두. 4·15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은 지역구 유효 투표 중 41.45%를 얻어 득표율에서 민주당보다 8.46%포인트 뒤졌지만 의석수(84석)에선 ... 그쳤다. 선거제 개혁을 둘러싼 2년여의 갑론을박 끝에 치른 총선이었지만 오히려 결과는 득표수와 의석수의 불비례라는 고질병의 극대화였다. 노트북을 열며 5/20 지난 총선은 사표를 줄이고 선거제도의 ...
  • 민주당, 시민당과 합당 98% 찬성으로 결의…177석 정당 탄생 유료

    ... 위성정당(미래한국당) 창당을 맹비난하다, 3월 초 자신도 사실상 위성정당 창당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시민사회 원로가 주축이 된 '정치개혁연합'을 배제하며 갈등을 빚기도 했다. 총선에선 민주당이 지역구에서 163석을 얻었고 더불어시민당은 17석을 확보했다. 합당 후 민주당의 의석은 177석인데, 소수정당 몫이었던 용혜인(5번·기본소득당)·조정훈(6번·시대전환) 당선인이 원래 정당으로 돌아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