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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록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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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동호의 시시각각] 좁은 인재풀에 갇힌 대통령

    [김동호의 시시각각] 좁은 인재풀에 갇힌 대통령 유료

    ... 뒤로 어떻게 됐나. 빈부격차가 커지고 부동산이 아수라장이 되고 실업자가 쏟아져도 “우리 경제가 선방하고 있다” “집값이 안정세를 보인다” “최저임금 인상의 긍정적 효과가 90%”라는 식의 '지록위마(指鹿爲馬) 정부'가 되고 말았다. 내부자들만 남은 조직은 퇴화를 피할 수 없다. 피터의 법칙처럼 한 사람이 모든 것을 계속 잘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위·촉의 세력 확장에 시달렸던 오나라 손권이 ...
  • [전영기의 시시각각] 누가 제2의 추미애 신세 되려나

    [전영기의 시시각각] 누가 제2의 추미애 신세 되려나 유료

    ... 날들과 비교하면 희망의 기운이 퍼져가고 있다. 검찰개혁이라는 거짓말로 권력 실세들의 범죄를 무죄로 만들려던 집권당의 시도가 실패했기 때문이다. 코로나보다 무서운 게 사슴을 말이라 부르는 지록위마(指鹿爲馬) 바이러스다. 이 병에 걸리면 범죄 은폐를 검찰개혁이라고 부른다. 지록위마의 위세가 12월 들어 법원의 잇따른 판결에 의해 확 꺾였다. 국민적 희망은 여기서 생겼다. 윤석열 검찰총장을 ...
  • [분수대] 올해의 사자성어

    [분수대] 올해의 사자성어 유료

    ... 자기기인(自欺欺人) ▶08년 호질기의(護疾忌醫) ▶09년 방기곡경(旁岐曲逕) ▶10년 장두노미(藏頭露尾) ▶11년 엄이도종(掩耳盜鐘) ▶12년 거세개탁(擧世皆濁) ▶13년 도행역시(倒行逆施) ▶14년 지록위마(指鹿爲馬) ▶15년 혼용무도(昏庸無道) ▶16년 군주민수(君舟民水) ▶17년 파사현정(破邪顯正) ▶18년 임중도원(任重道遠) ▶19년 공명지조(共命之鳥) 등이다. 대다수가 부정적이다.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