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중앙수비 김민재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비난 견디며 쑥쑥, 1996년생 축구 사총사

    비난 견디며 쑥쑥, 1996년생 축구 사총사 유료

    ... 벤투(50·포르투갈) 한국 대표팀 감독은 “팀의 핵심과 축이 잘 유지됐다”고 총평했다. 23살 동갑내기 중앙수비김민재(베이징 궈안)와 중앙 미드필더 황인범(밴쿠버), 측면 공격수 나상호(FC도쿄)를 두고 ... 소화했다. 동아시안컵 우승 멤버이자 축구대표팀 세대교체 주역인 1996년생 선수들. 사진은 수비김민재. [연합뉴스] 김민재는 중국전에서 헤딩골을 터트렸고, 괴물 같은 피지컬과 제공권으로 ...
  • 비난 견디며 쑥쑥, 1996년생 축구 사총사

    비난 견디며 쑥쑥, 1996년생 축구 사총사 유료

    ... 벤투(50·포르투갈) 한국 대표팀 감독은 “팀의 핵심과 축이 잘 유지됐다”고 총평했다. 23살 동갑내기 중앙수비김민재(베이징 궈안)와 중앙 미드필더 황인범(밴쿠버), 측면 공격수 나상호(FC도쿄)를 두고 ... 소화했다. 동아시안컵 우승 멤버이자 축구대표팀 세대교체 주역인 1996년생 선수들. 사진은 수비김민재. [연합뉴스] 김민재는 중국전에서 헤딩골을 터트렸고, 괴물 같은 피지컬과 제공권으로 ...
  • 황인범 미사일슛에 일본 혼쭐, 동아시안컵 3연패

    황인범 미사일슛에 일본 혼쭐, 동아시안컵 3연패 유료

    ... 올림픽 본선에 대비해 23세 이하 선수들로 엔트리를 짰다. 하지만 한일전 특유의 치열한 분위기는 여전했다. 중앙수비김민재(23·베이징 궈안)가 공수에서 '괴물' 같은 활약을 보여줬다. 전반 9분 타점 높은 헤딩 슈팅이 상대 크로스바를 때렸고, 수비 지역에서는 상대 공격 시도를 차분히 막아냈다. 김민재는 대회 베스트 수비수에 뽑혔다. '96년생 콤비' 황인범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