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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북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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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태영호 “내 이름은 태구민”…탈북 후 테러 위협 때문에 개명

    태영호 “내 이름은 태구민”…탈북 후 테러 위협 때문에 개명 유료

    태영호 전 주영북한공사가 16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한국당 후보로 4·15 총선에 나서는 태 전 공사는 자신의 주민등록상 이름은 태구민이라고 밝혔다. 우상조 기자 탈북자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에 도전하는 태영호 전 주영북한대사관 공사는 16일 “구원할 구(救)에 백성 민(民)자를 써서 북한 형제자매를 구원해보겠다고 '구민'으로 ...
  • Justice for defectors 유료

    ... 작가 자신의 경험이 바탕이 되었겠지만 불과 스물다섯 나이에 이런 소설을 써냈다는 게 지금도 놀랍다. 소설 '광장'에 생각이 미친 것은 남북관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태영호 전 주영북한공사와 12명의 탈북 여종업원 때문이다. 4ㆍ27 판문점 정상회담으로 순풍에 돛을 단 듯했던 남북관계가 급랭하고 있는 데에는 태 공사와 탈북 여종업원 문제가 한몫을 하고 있다. 국회 강연과 저서 출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