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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주민
출생년도 1974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소속기관 [現] 비쥬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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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THE CREATIVE 2021] 역·열차 플랫폼 활용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THE CREATIVE 2021] 역·열차 플랫폼 활용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유료

    고속철도 SRT의 운영사인 ㈜SR가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1' 사회책임 부문에 선정됐다. SR는 SRT 개통 이후 대표이사를 단장으로 하는 7개 사회봉사단을 결성하고,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지역포럼단 등과 함께 '업'을 활용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해 왔다. 역·열차 등 플랫폼을 활용한 건강기부계단, 사랑나눔기부좌석 등이 대표적이다. 지난해 5월 ...
  • [사설] 중대범죄수사청 밀어붙이기, 레임덕 자초하는 꼴

    [사설] 중대범죄수사청 밀어붙이기, 레임덕 자초하는 꼴 유료

    ... 장관 시절 인권국장을 지낸 황희석 열린민주당 최고위원은 “중수청을 만드는 데는 3개월도 안 걸린다. 적어도 이 정부 내에서 중수청을 발족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은 “대통령이 중수청 속도조절을 주문했다”는 질문에 “공식·비공식적으로 전해 들은 바 없다”며 “중수청법 상반기 내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답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도 24일 "국회는 ...
  • 유영민 "文의 말" 김태년이 잘랐다···野 "레임덕 본격화"

    유영민 "文의 말" 김태년이 잘랐다···野 "레임덕 본격화" 유료

    ... 대통령의 “수사권 개혁 안착”이라는 발언은 검찰개혁 속도조절론으로 해석됐다. 하지만 일부 여권 인사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는 듯한 발언을 공개적으로 냈다. 민주당 검찰개혁특위 간사인 박주민 의원은 23일 인터뷰에서 “(속도조절론을) 공식, 비공식으로 들은 적이 없다”고 말한 데 이어 24일 “박 장관이 문 대통령에게 들었다는 '제도의 안착'이 검찰개혁 시즌2의 속도 조절은 아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