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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환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주대환
(周大煥 / JOO,DAE-HWAN)
출생년도 1954년
직업 정치인
소속기관 [現] 바른미래당 혁신위원회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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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문자폭탄 시달린 황교안, '힘들다'면서도 통합 의지 강했다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문자폭탄 시달린 황교안, '힘들다'면서도 통합 의지 강했다 유료

    ... 통합 프로세스에 시동이 걸렸나. “대선에 이어 지방선거마저 자유한국당이 참패하는 걸 보면서 보수가 궤멸해 대한민국이 위태롭게 되리라는 위기감에 휩싸였다. 지난해 8월 노동운동 원로 주대환씨와 민변 출신 박인재 변호사 등 합리적 인사들과 '자유와 공화'를 발족시키고 자유한국당과 유승민·안철수계 의원들과 물밑 대화에 들어갔다. 다들 통합의 대의에 동의하는 분위기였다. 이어 지난해 9월 30일 ...
  • [박보균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문재인의 역사언어…이기적인가 치사한가

    [박보균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문재인의 역사언어…이기적인가 치사한가 유료

    ... '도올'은 민감한 주제다. 그의 섬뜩한 언사 때문이다. 그는 올 3월(KBS) “이승만 전 대통령을 국립묘지에서 파내야 한다”고 했다. 그 말은 보수 우파의 분노로 각인돼 있다. 주대환 사회민주주의연대 대표는 “문 대통령의 책 소개는 자신의 역사의식에 대한 신앙고백 같다”고 했다. 주대환은 운동권의 간판 이론가였다. 김용옥의 책(『통일 청춘을 말하다』)에 이런 부분도 있다. ...
  • [창간기획] "2030 취업난, 北 손잡으면 된다는 여권 386"

    [창간기획] "2030 취업난, 北 손잡으면 된다는 여권 386" 유료

    ... 기업에서도 유사한 일이 일어난다. 신용한 전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은 “노동계만 해도 임금피크제의 대상이 되는 386세대가 절대 양보를 안하니 젊은 층 일자리가 늘어나질 않는다”고 말했다. 주대환 전 민노당 정책위의장은 “현재 주요 대형 노조는 386세대가 핵심이다. 오히려 그 이후 세대는 노조 활동에 적극적이지 않다”며 “386세대가 자기 생애주기에 맞춰 국민연금개혁ㆍ노동개혁 등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