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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태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조원태
(趙源泰 / CHO WON TAE)
출생년도 1975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한진그룹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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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젊어지는 재계 총수, 3·4세 전면 배치

    젊어지는 재계 총수, 3·4세 전면 배치 유료

    ... 한화그룹의 화학 계열사 전반을, 차남인 김동원(34) 한화생명 상무가 금융 계열사를, 삼남인 김동선(30) 전 한화건설 팀장이 건설·리조트 부문을 이끄는 승계 시나리오를 예상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앞서 한진그룹 3세인 조원태(44) 한진그룹 회장은 선친 고 조양호 전 회장 별세 후 곧바로 경영권을 이어받아 올해 4월 회장에 취임했다. 조 회장은 최근 단행한 첫 임원인사에서 ...
  • 조원태 “이익 안 나면 버린다” 대한항공 구조조정 나서나

    조원태 “이익 안 나면 버린다” 대한항공 구조조정 나서나 유료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19일(현지시각) 뉴욕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있다. [사진 한진그룹] “이익 안 나면, 버려야 한다.” 조원태(44) 한진그룹 회장의 말이다. 조 회장은 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대한항공을 중심으로 항공 산업에 주력하는 한편 이익이 나지 않는 사업에 대한 구조조정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는 19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린 기자 ...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구조조정 가능성 거론.."항공운송 사업만 관심 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구조조정 가능성 거론.."항공운송 사업만 관심 있다" 유료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대한항공 외에 다른 산업의 구조조정 가능성을 거론했다. 조 회장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해튼에서 열린 특파원 간담회에서 "항공운송과 관련된 사업에만 관심이 있다"며 "대한항공이 전체 주축이고 이걸 서포트하는 사업 외에는 관심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항공운송과 제작, 여행업, 호텔 등이 (핵심사업에) 포함되고, 그 외에는 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