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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곤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조영곤
(曺永昆 )
출생년도 1958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유한화우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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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 큰 사건 따라 널뛰는 것이 권력 사정기관의 숙명

    [조강수 논설위원이 간다] 큰 사건 따라 널뛰는 것이 권력 사정기관의 숙명 유료

    ... 나면서 수입이 상대적으로 나은 편이라고 한다. “오늘의 윤석열을 만든 9할은 국정원 댓글 사건이었죠. 거기가 발화점이었어요. 그 사건 수사 도중 국정원 직원을 승인 없이 체포한 것을 두고 조영곤 당시 서울중앙지검장과 갈등을 빚었고, 그게 그해 10월 서울고검 국정감사장에서의 이른바 항명 사태로 번지며 '검화(檢禍)'가 된 거죠. 만약 항명과 좌천이라는 키워드, '나는 조직에 충성하지 ...
  • "윤석열 별명 검찰총각대장···9수하며 후배들 사시 과외"

    "윤석열 별명 검찰총각대장···9수하며 후배들 사시 과외" 유료

    ... 청와대 민정수석과 손발을 맞췄다. 윤 후보자의 검사 인생은 2013년 10월 21일 이후 격변을 맞게 된다. 2013년 당시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팀장이던 윤 후보자는 직속 상관이던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의 재가 없이 국정원 직원들의 체포영장을 청구해 발부받고,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 대한 공소장 변경 신청서를 법원에 접수했다가 수사팀에서 전격 배제됐다. ━ "조직은 대단히 ...
  • [이상언의 시시각각] 노태강, 다시 '나쁜 사람'이 돼라

    [이상언의 시시각각] 노태강, 다시 '나쁜 사람'이 돼라 유료

    ... 정부의 다른 '노태강들'도 사정이 비슷하다. 검찰에선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을 비롯해 '할 말 좀 하는 사람들'이 정권 교체 뒤 대거 요직에 발탁됐다. 윤 지검장은 2013년 국회에서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을 앞에 두고도 상부로부터 국가정보원 수사 방해 압력을 받았다고 용감하게 증언한 인물이다. 그는 당시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명언을 남겼다. 그런데 그는 지금 청와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