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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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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조양호
(趙亮鎬 / CHO,YANG-HO)
출생년도 1949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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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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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별세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젊어지는 재계 총수, 3·4세 전면 배치

    젊어지는 재계 총수, 3·4세 전면 배치 유료

    ... 삼남인 김동선(30) 전 한화건설 팀장이 건설·리조트 부문을 이끄는 승계 시나리오를 예상한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앞서 한진그룹 3세인 조원태(44) 한진그룹 회장은 선친 고 조양호 전 회장 별세 후 곧바로 경영권을 이어받아 올해 4월 회장에 취임했다. 조 회장은 최근 단행한 첫 임원인사에서 1960년대생 임원들이 대거 중용하면서 대대적인 세대교체를 꾀했다. 코오롱그룹도 ...
  • 조원태 “이익 안 나면 버린다” 대한항공 구조조정 나서나

    조원태 “이익 안 나면 버린다” 대한항공 구조조정 나서나 유료

    ... 간담회에서 “현재 경영 상황이 있는 것을 지키기도 어려운 환경”이라며 “대한항공이 전체적으로 자리를 잡으면 정리할 것이 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조 회장은 지난 4월 별세한 고(故) 조양호 전 한진그룹 회장의 뒤를 이어 5월 그룹 총수에 올랐다. 재계에서는 조 회장이 연말 정기 인사를 통해 점진적인 구조조정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한다. 경영권 방어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경영 행보에 ...
  •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구조조정 가능성 거론.."항공운송 사업만 관심 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구조조정 가능성 거론.."항공운송 사업만 관심 있다" 유료

    ... 것이다. 조 회장은 "가능하다면 (다른) 조인트벤처도 모색 중인데 국내법상 한계가 있어 주저하고 있다"며 "완전히 JV가 아니더라도 협력은 가능할 것 같아 모색 중"이라고 말했다. 고 조양호 전 회장의 한진칼 지분을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과 조 회장을 비롯한 3남매가 법정 상속 비율인 1.5대 1대 1로 나눠 상속한 것과 관련해서는 '협력'을 바탕에 깐 것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