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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조성진
(趙成珍 )
출생년도 1956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LG전자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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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명성 높은 거장, 쟁쟁한 신예 한국무대 예약…코로나가 변수

    명성 높은 거장, 쟁쟁한 신예 한국무대 예약…코로나가 변수 유료

    ... 이밖에도 피아니스트 윤홍천(4월 16일), 김다솔(12월 9·16일), 바이올리니스트 조진주(4월 30일), 첼리스트 김민지(2월 25일), 김두민(10월 21일)을 만날 수 있다.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마티아스 괴르네(4월 중)와 가곡 연주, 체코 필하모닉(10월 19일)과 협연을 예고했다. 소프라노 조수미는 데뷔 35주년을 맞아 이무지치 실내악단과 함께 12월 26일 내한한다. ◆관건은 ...
  • “난 헤라 같은 나쁜 여자, 10년 후 무대 위 야수 되겠다”

    “난 헤라 같은 나쁜 여자, 10년 후 무대 위 야수 되겠다” 유료

    ... 이달 초 도이치 그라모폰(DG)에서 데뷔 앨범을 낸 소프라노 박혜상(32)이다. 현존 음반사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DG가 한국 아티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은 것은 피아니스트 조성진에 이어 두 번째다. 올해 대부분의 아티스트가 해외 활동을 접었지만 박혜상은 달랐다. '헨젤과 그레텔'로 예정됐던 메트 오페라에서의 주역 데뷔가 미뤄지기는 했지만, 7월에 빈으로 건너가 음반을 ...
  • “난 헤라 같은 나쁜 여자, 10년 후 무대 위 야수 되겠다”

    “난 헤라 같은 나쁜 여자, 10년 후 무대 위 야수 되겠다” 유료

    ... 이달 초 도이치 그라모폰(DG)에서 데뷔 앨범을 낸 소프라노 박혜상(32)이다. 현존 음반사 중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DG가 한국 아티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은 것은 피아니스트 조성진에 이어 두 번째다. 올해 대부분의 아티스트가 해외 활동을 접었지만 박혜상은 달랐다. '헨젤과 그레텔'로 예정됐던 메트 오페라에서의 주역 데뷔가 미뤄지기는 했지만, 7월에 빈으로 건너가 음반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