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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판 브리태니커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박정호 논설위원이 간다] 252만자 보물창고를 캐다, 더 잘사는 나라를 그리다

    [박정호 논설위원이 간다] 252만자 보물창고를 캐다, 더 잘사는 나라를 그리다

    ... 『임원경제지(林園經濟志)』다. 우리가 국사 시간에 배우는 실학자 풍석(楓石) 서유구(1764~1845)의 대표작이다. 풍석이 40년에 걸쳐 조선 사대부들이 먹고 입고 사는 모습을 그러모은 생활백과사전이다. 총 113권 52책, 252만자 조선시대 최대 백과사전으로, 흔히 '조선판 브리태니커'로 불린다. 『임원경제지』는 우리 학계의 난공불락 같은 존재였다. '임원(林園)'은 ...
  • '조선판 브리태니커' 표절 소송…법원 "저작권 침해 아냐"

    '조선판 브리태니커' 표절 소송…법원 "저작권 침해 아냐"

    【서울=뉴시스】심동준 기자 = 조선브리태니커로 불리는 실용백과사전 '임원경제지'의 일부 번역본이 표절됐다는 취지로 제기된 소송에서 1심 법원이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단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5부(부장판사 이동욱)는 임원경제연구소가 대한민국과 출판사 소와당 등을 상대로 낸 저작권침해 등 소송에서 원고 패소 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재판부는 ...
  • 식지 않은 거북선 논란…"판목이다" VS "철갑이다"

    식지 않은 거북선 논란…"목이다" VS "철갑이다"

    ... 불구하고 학교에서나 일상에서 여전히 반복적으로 이야기되는 비극적인 기억이다. 임진왜란으로 인해 조선의 국토는 황폐화되었지만 왜군에게 나라를 넘겨주지 않았던 것은 우리에게 이순신과 거북선이 있었기 ... 전투에서 한 번도 승리를 놓친 적이 없었다. 이순신 고유의 전술을 사용하는 데 핵심이 된 것은 조선의 주력 함선인 옥선과 각종 총통이 쏘아대는 화약무기였지만 전선의 맨 앞에는 거북선이 섰다. ...
  • [3월에 가볼만한곳⑤·끝]전통사랑 결실, 전남순천

    [3월에 가볼만한곳⑤·끝]전통사랑 결실, 전남순천

    ... 한국관광공사가 '아기자기 작은 박물관 여행'을 테마로 3월에 가볼 만한 5곳을 추천했다. 영월 조선 민화 박물관(강원 영월), 포항 로보 라이프 뮤지엄(경북 포항), 이천 돼지 박물관(경기 이천), ... 한 선생은 유창한 영어 실력과 발군의 세일즈 실력으로 브리태니커 한국 대표이사를 지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팔아 많은 수익을 남겼는데, 영국으로 수익금 대신 편지를 보냈다. 백과사전을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박정호 논설위원이 간다] 252만자 보물창고를 캐다, 더 잘사는 나라를 그리다

    [박정호 논설위원이 간다] 252만자 보물창고를 캐다, 더 잘사는 나라를 그리다 유료

    ... 『임원경제지(林園經濟志)』다. 우리가 국사 시간에 배우는 실학자 풍석(楓石) 서유구(1764~1845)의 대표작이다. 풍석이 40년에 걸쳐 조선 사대부들이 먹고 입고 사는 모습을 그러모은 생활백과사전이다. 총 113권 52책, 252만자 조선시대 최대 백과사전으로, 흔히 '조선판 브리태니커'로 불린다. 『임원경제지』는 우리 학계의 난공불락 같은 존재였다. '임원(林園)'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