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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 철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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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박보균 칼럼] 시속 20㎞ 철도의 영도자 깨우치기

    [박보균 칼럼] 시속 20㎞ 철도의 영도자 깨우치기 유료

    ... 17시간45분(소요시간). 평균 시속 60㎞(최고 90㎞).” 봉천은 지금의 선양이다. 히카리(光)는 조선총독부 열차다. 일본 고속철 신칸센(新幹線)은 그 이름을 계승했다. 김현미 장관은 이렇게 회고했다. ... 시베리아 열차를 탔다. 그 시절 신문에 히카리 속도(국제열차 운행)가 실렸다. 경성은 동북아 철도망의 허브 역이었다. “경성=오전 3시5분발(發)/ 개성=오전 5시3분발/ 평양=오전 8시8분발.” ...
  • (209)-제자는 필자|제15화 자동차 반세기(3)-송용기 유료

    ...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다. 일본의 대정 원년이니까 1912년인 모양이다. 그해 봄 당시의 총독부 경무총감부 보안과장을 면회온 24세쯤 된 홍안청년이 있었다 그는 거의 매일 보안과장을 찾아오다시피 ... 실업가가 만난 셈이고 혈기가 맞아 퍽 친하게 되었는데, 그때 근등이 담판을 짓고자 한 것이 바로 조선 안의 자동차영업노선허가 문제였다. 그의 주장은 철도망이 좁은 조선의 산업개발을 위해선 자동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