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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어 큰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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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진] 말모이·조선말 큰사전 원고 보물 된다

    [사진] 말모이·조선말 큰사전 원고 보물 된다 유료

    말모이·조선말 큰사전 원고 보물 된다 일제강점기 첫 한글사전을 준비했던 주시경(1876~1914) 선생의 '말모이 원고'와 이를 바탕으로 조선어학회가 사전 편찬을 준비했던 '조선말 큰사전 원고'가 각각 국가지정문화재(보물)가 된다. 후자는 1945년 서울역 창고에서 발견돼 1957년 '큰 사전' 발간의 기초가 됐다. 문화재청은 8일 기존에 등록문화재였던 이들 ...
  • [서소문 포럼] 이것은 엉덩이인가 궁둥이인가

    [서소문 포럼] 이것은 엉덩이인가 궁둥이인가 유료

    ... 1914년 주시경 선생이 세상을 떠나고 다른 이들도 흩어지면서 결국 책으로 엮지 못했지만 나중에 조선어 사전을 만드는 밑거름이 됐다. 종이에 필사한 원고는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사전의 탄생'(3월 ... 발견됐다. 그리고 1947년 '조선말 큰사전' 1권이 드디어 얼굴을 드러냈다. 1929년 조선어사전편찬회의가 발족한 지 18년 만이다. '큰사전' 전체 6권이 마무리된 건 57년이니, 이를 ...
  • 주시경의 '말모이' 최현배의 '시골말 캐기 잡책'

    주시경의 '말모이' 최현배의 '시골말 캐기 잡책' 유료

    ... 사람들의 이야기. 뒤늦게 한글을 깨치는 판수(유해진) 같은 캐릭터는 상상의 산물이지만, 실제 조선어학회의 사전 편찬을 비롯한 역사가 녹아있다. 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전시가 서울 용산구 ... 이르렀습니다. 이것을 장차 정리하여 사전 어휘로 수용할 예정입니다.” 한글학회가 소장한 조선말 큰사전 원고. [사진 국립한글박물관] 조선어학회는 각지에서 보내온 사투리를 잡지에 실은 것은 물론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