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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북한 원유공업성 제재 … 중·러에 북 금융요원 추방 요구

    미, 북한 원유공업성 제재 … 중·러에 북 금융요원 추방 요구 유료

    ... 포함됐다. 련봉총무역회사는 북한의 군수물자 획득을 담당하는 무역업체로 유엔과 미국의 제재 명단에 이미 올라있다. 재무부는 이 회사가 북한의 화학무기 프로그램과도 관련된 것으로 봤다. 5명은 조선대성은행 관리인 고일환과 조선연합개발은행의 김철 등 북한 금융기관 소속이다. 므누신 재무장관은 이날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라 미국 정부는 중국, 러시아 및 다른 나라에서 북한의 금융네트워크를 ...
  • 미국, 대북 초강력 제재 … 중국 이어 러시아 기업 첫 포함 유료

    ... 개인은 베이징 북한 고려은행 대표 이성혁과 정부 관계자인 김수광 등이 포함됐다. 단체는 조선대령강무역회사와 송이무역회사, 조선아연공업회사, 조선컴퓨터회사 등이다. 또 인민군, 인민무력성, ... 북한에 대한 무더기 제재를 가한 바 있다. 한편 로이터통신은 이날 미국과 중국이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에 북한의 개인, 기업체를 제재 명단에 올리도록 제안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워싱턴=채병건 특파원, ...
  • 중국에 유령회사 세운 북 김철삼, 주소는 종로구 평창동

    중국에 유령회사 세운 북 김철삼, 주소는 종로구 평창동 유료

    ... 국적을 속였다. 유엔 제재 대상인 북한 은행들의 다롄사무소 대표인 김철삼의 여권. [사진 유엔 보고서] 패널은 2013년 유엔 안보리가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 북한의 대동신용은행·조선대성은행이 다롄·단둥·선양에서 여전히 활동하고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 다롄사무소의 대표는 '김철삼'이라는 북한 국적자였다. 그는 유령 자회사를 다수 만들어 북한 은행들의 외화 거래에 활용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