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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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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근 중앙일보 국제외교안보팀장

최근 발행된 기사 2020.10.24 21:34 기준

인물

조민
(曺敏 )
출생년도 1955년
직업 연구/학술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 조민 조민 경제/기업인 1952년
  • 조민 조민 문화예술인 1964년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진중권 "조국의 침묵 303번, 협소한 법으로 공직윤리 버렸다"

    진중권 "조국의 침묵 303번, 협소한 법으로 공직윤리 버렸다" 유료

    ... 정유라에게 준 죄로 이대 교수들은 줄줄이 구속됐다. 시험문제를 유출한 교감은 3년 6월의 중형에 처해졌다. 그 딸들은 미성년자인데도 실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반면, 위조 사문서를 행사한 조민은 성년임에도 기소조차 되지 않았다. 대한민국이 초엘리트의 특권이 인정되는 신분사회가 된 것이다. 조국 교수는 언젠가 이렇게 말했다. “중요한 것은 용이 되어 구름 위로 날아오르지 않아도, ...
  • 진중권 "조국의 침묵 303번, 협소한 법으로 공직윤리 버렸다"

    진중권 "조국의 침묵 303번, 협소한 법으로 공직윤리 버렸다" 유료

    ... 정유라에게 준 죄로 이대 교수들은 줄줄이 구속됐다. 시험문제를 유출한 교감은 3년 6월의 중형에 처해졌다. 그 딸들은 미성년자인데도 실형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반면, 위조 사문서를 행사한 조민은 성년임에도 기소조차 되지 않았다. 대한민국이 초엘리트의 특권이 인정되는 신분사회가 된 것이다. 조국 교수는 언젠가 이렇게 말했다. “중요한 것은 용이 되어 구름 위로 날아오르지 않아도, ...
  • [안혜리의 시선] 박주신·조민, 그들만 잘 사는 나라

    [안혜리의 시선] 박주신·조민, 그들만 잘 사는 나라 유료

    ... 이후조차 그와 똑같은 인륜적 문제로 입국한 다른 사람들에겐 왜 박주신이 누린 인도적 차원의 편의가 제공되지 않는지에 대해선 설명하지 않았다. 물론 그 이유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 박주신이니까, 조민(조국 전 장관 딸)처럼 이 정부의 특권층이니까. 문재인 정부의 탄생을 불러온 촛불시위를 흔히 “관행화된 반칙과 특권에 대한 개혁을 요구하는 시대정신”이라고들 말한다. 부모 잘 둔 덕에 이화여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