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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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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규 포토팀 비주얼에디터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2.21 21:59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2.21 21:59 기준

인물

조문
출생년도 1960년
직업 의료인
소속기관 [現] 조한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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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산소통 10분 남아” 한강 투신자 찾다 순직한 경찰 유료

    ... 당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가 그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4시간 뒤 숨을 거뒀다. 16일 서울 송파구 국립경찰병원 장례식장 8호실에 마련된 유 경위 빈소에서 유족들은 조화가 들어오고 조문객을 맞을 때마다 울음을 터뜨렸다. 끊임없이 조화가 들어오자 유족들은 “저게 다 무슨 소용이 있어”라고 한탄했다. 유 경위의 아내가 임신 중이라는 사실이 전해져 안타까움은 더 커졌다. ...
  • [이슈IS] 길, 뒤늦은 결혼-득남 인정한 이유 "가족 앞에 떳떳"

    [이슈IS] 길, 뒤늦은 결혼-득남 인정한 이유 "가족 앞에 떳떳" 유료

    ... "가족이 모두 다같이 모여 찍은 사진 한 장이 없다. 지난 여름 아내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다. 사위로서 장례식을 지켜야 하는데, 장모님이 사람들이 오니까 '나가서 차에 있어라'라고 하셨다. 조문객들이 오면 차에 있다가 새벽에 정리할 때 되면 들어와서 앉아 있다가 그렇게 3일을 있었다. 그렇게 있으면서 '더이상 결혼식을 미루면 안되겠다' 싶었다"며 사생활을 밝힌 배경에 대해 전했다. ...
  • [outlook] 신격호·김우중 같은 기업가, '반기업' 한국서 또 나올까

    [outlook] 신격호·김우중 같은 기업가, '반기업' 한국서 또 나올까 유료

    ... 기업가들이 이제 모두 세상을 떠났다. 지난해 마지막 달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과 구자경 전 LG그룹 회장이 영면한 데 이어 롯데그룹 신격호 명예회장이 작고했다. 이들의 빈소에는 각계각층의 조문객들이 모였고 애도의 목소리가 높았다. “지금 경제가 엉망이니 이들의 가치가 새롭게 돋보인다”는 기업인도 있었다. “앞으로 이들과 같은 기업인이 한국에서 과연 나올 수 있겠는가”라고 질문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