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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환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조대환
(曺大煥 / CHO,DAE-HWAN)
출생년도 1956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대오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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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조 전 부위원장에 "특조위 조사 부당" 기고문 요청도

    조 전 부위원장에 "특조위 조사 부당" 기고문 요청도

    ... 특조위가 비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언론 기고문을 써달라고 요청을 했다는 겁니다. 이상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5년 11월 당시 청와대 지시로 세월호 인양추진단이 작성한 문건입니다. 조대환 전 특조위 부위원장에게 당부하는 말이 눈에 띕니다. 특조위에서 'VIP 7시간 조사'가 이뤄지자 조 전 부위원장에게 기고문을 써달라고 요청한 겁니다. 특조위 조사 계획이 부당하고 비정상적인 ...
  • 세월호 특조위 방해하려…"조사 부당" 기고문 요청도

    세월호 특조위 방해하려…"조사 부당" 기고문 요청도

    ... 수사 중인 세월호 특별수사단이 최근 이병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 등 9명을 재판에 넘겼죠. 당시 비서실장 주재로 열린 회의 문건을 저희가 확인해봤는데 여기에는 특조위 활동을 방해하기 위해 조대환 전 특조위 부위원장에게 기고문까지 요청한 내용도 있었습니다. 이상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2015년 11월 당시 청와대 지시로 세월호 인양추진단이 작성한 문건입니다. 조대환 전 특조위 ...
  • 검찰, '세월호 특조위 방해' 이병기 전 실장 등 9명 기소

    검찰, '세월호 특조위 방해' 이병기 전 실장 등 9명 기소

    [앵커] 검찰이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9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이병기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특조위의 조대환 전 부위원장이 포함됐습니다. 이상엽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는 참사 발생 8개월 만인 2015년 1월 출범했습니다. 하지만 위원회 구성부터 삐걱거렸고 파행을 거듭하다 제대로 된 조사도 하지 못한 채 2016년 6월 ...
  • 검찰, '세월호 특조위 방해' 9명 무더기 기소…박근혜는 추후에

    검찰, '세월호 특조위 방해' 9명 무더기 기소…박근혜는 추후에

    ... 전 청와대 정무수석, 안종범(60) 전 청와대 경제수석, 정진철(65) 전 청와대 인사수석, 이근면(68) 전 인사혁신처장, 김영석(61) 전 해수부 장관, 윤학배(58) 전 해수부 차관, 조대환(63) 전 특조위 부위원장 등이다. ━ 공무원 파견 안 하고, 예산 안 주고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15년 11월 특조위에서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 행적을 조사하기로 하자 인사혁신처를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청와대 참모진 3실장 9수석 일괄 사표 제출 유료

    ... 수석비서관회의를 열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된 상황에 대해 비서실장과 수석비서관들도 연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취지에서 일괄 사표를 제출하기로 결정했다. 사표를 낸 수석비서관은 허원제 정무수석, 조대환 민정수석, 정진철 인사수석, 김규현 외교안보수석, 배성례 홍보수석, 강석훈 경제수석, 현대원 미래전략수석, 김용승 교육문화수석, 김현숙 고용복지수석이다. 이에 대해 총리실 관계자는 “현재 ...
  • [뉴스 속으로] 검찰 출신이 독점한 '왕수석' 바람 잘 날 없었다

    [뉴스 속으로] 검찰 출신이 독점한 '왕수석' 바람 잘 날 없었다 유료

    ━ 박근혜 정부 민정수석 잔혹사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청와대 민정수석이 박근혜 정부 들어 줄줄이 곤욕을 치르고 있다. 박 대통령 임기 3년10개월 동안 지난 9일 임명된 조대환 신임 수석까지 벌써 6명째 검사 출신 민정수석이 나왔다. 이전 5명(곽상도·홍경식·김영한·우병우·최재경)의 평균 재임기간은 9개월 남짓. 역대 정부에서 민정수석이 임기 5년 동안 ...
  • 황교안 “경제는 유일호, 금융은 임종룡” 셀프 교통정리

    황교안 “경제는 유일호, 금융은 임종룡” 셀프 교통정리 유료

    ... 검토하겠다고 했으나 결국 열린우리당이 거부해 시정연설을 하지 않았다. 황 대행은 이날 오후 청와대 각 수석실로부터 업무보고도 받았다. 보고는 13일까지 이어진다. 첫째 날엔 허원제 정무·조대환 민정·배성례 홍보·정진철 인사수석과 이관직 총무비서관이 정부서울청사에서 20~30분씩 황 대행에게 담당 업무와 현안을 브리핑했다. 황 대행은 배석자 없이 혼자 보고를 받았다고 한다. 13일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