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조국 조카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2월 말 떠나는데…정경심 사건 재판장의 무죄 예단? 유료

    ...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 심리로 열린 정경심(58) 동양대 교수의 재판에서 재판장인 송인권(51·사법연수원25기) 부장판사가 검찰 측에 한 말이다. 검찰과 변호인은 그 동안 정 교수가 조국(56)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7)씨가 실질 대표로 있던 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에 낸 돈이 투자인지 대여인지를 두고 다퉈온 상황이라 “송 부장판사가 판결 전에 부적절하게 예단을 ...
  • [권석천의 시시각각] 검찰이 민주주의를 지킨다?

    [권석천의 시시각각] 검찰이 민주주의를 지킨다? 유료

    ... 424호 법정에 들어갔다. 오른쪽 피고인석에 안경 쓴 여성이 변호인과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씨였다. 맞은편엔 수사 검사들이 앉았다. 오전 10시. 재판이 ... 스크린에 계속해서 문서들이 올라왔다. 정씨와 조 전 장관, 정씨 동생, 조 전 장관 5촌 조카(조범동), 사모펀드 관계자들이 주고받은 문자와 카카오톡, 텔레그램, 그리고 진술 조서들이었다. ...
  • 김경록 “투자처 찾아보자” 정경심 “남편에게 물어볼게”

    김경록 “투자처 찾아보자” 정경심 “남편에게 물어볼게” 유료

    조국(55)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58) 동양대 교수가 코링크PE가 운용하는 사모펀드에 출자하기 전에 조 전 장관과 의논했음을 보여주는 증거가 법정에서 제시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부장 소병석) 심리로 20일 진행된 조 전 장관 5촌 조카 조범동(37)씨의 공판에서 검찰 측이 정 교수와 자산관리인인 김경록(38)씨 사이의 문자메시지 내용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