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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통합 검색 결과

인물

조국
(曺國 / CHO,KUK)
출생년도 1965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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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서울대 '논문표절 의혹' 본조사 알고도…조국 강의 신청했나

    서울대 '논문표절 의혹' 본조사 알고도…조국 강의 신청했나 유료

    조국. [연합뉴스] 서울대학교가 지난 4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석사·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한 본조사에 착수하기로 결정했다. 이날은 두달전 교수로 복직한 조 전 장관이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측에 내년 1학기에 '형사판례 특수연구' 강의를 개설하겠다고 신청하기 5일전이다. 이에 따라 조 전 장관이 표절 본조사 결정 사실을 알고도 강의 개설을 강행했을 ...
  • [중앙시평] “검사가 나쁜 놈 잡는데 그게 무슨 정치냐”

    [중앙시평] “검사가 나쁜 놈 잡는데 그게 무슨 정치냐” 유료

    ... 모임에 가면 화제는 윤석열 검찰총장이다. 로켓맨 김정은의 '성탄절 ICBM 선물'과 한반도 전쟁 위기보다 윤석열의 험난한 앞날을 더 걱정한다. 사실 이 정권이 윤석열을 예쁘게 볼 리 만무하다. 조국 법무장관을 낙마시킨 것도 모자라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감찰 무마와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을 헤집고 다니며 청와대의 도덕성에 흠집을 내고 있으니 괘씸하다. 개혁에 저항하는 정치 ...
  • [신용호 논설위원이 간다] “공수처법되면 수사 더 할 이유 없어” “백원우팀 핵폭탄 된다”

    [신용호 논설위원이 간다] “공수처법되면 수사 더 할 이유 없어” “백원우팀 핵폭탄 된다” 유료

    ━ 하명 수사·유재수 의혹 '총선 화약고' 되나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 무마 의혹과 관련해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었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곧 검찰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은 이미 조사를 받았다. [뉴스1] 총선이 4개월 앞으로 다가왔다. 여당의 예산안 단독 처리로 여야는 격하게 대립하고 있다. 이어질 패스트트랙(공수처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