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제주노랑축제

통합 검색 결과

뉴스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한라산 자락에 들어선 상상나라, 제주 탐나라공화국

    한라산 자락에 들어선 상상나라, 제주 탐나라공화국 유료

    ━ 손민호의 레저터치 제주 탐나라공화국이 개국했다. 강우현 전 남이섬 대표가 제주에 내려간 지 5년 만에 내놓은 '상상나라'다. 사진 속 풍경은 원래 풍경이 아니다. 땅을 파서 연못과 ... 있다. 물론 모두 손수 일궜다. “개장을 시작했다고 합시다. 5월은 국제도자워크숍, 6월은 노랑축제, 7월은 아이스크림축제… 이렇게 매달 축제를 열고 그때마다 개장식을 할 거거든. 재밌잖아. ...
  • [손민호의 레저터치] 개민들레는 누구의 꽃인가

    [손민호의 레저터치] 개민들레는 누구의 꽃인가 유료

    민들레꽃 피는 계절이다. 콘크리트 세상만 벗어나면 노랑 천지다. 제주도 중산간도 죄 노란색이다. 아침 나절 동거문이오름 능선은 막 피어난 민들레꽃으로 노랗게 반짝인다. 제주 동거문이오름에서 촬영한 개민들레 군락. [중앙포토] 하나 제주 민들레의 태반은 민들레가 아니다. '서양금혼초'라는 딱딱한 이름의 외래종이다. '민들레아재비'라고도 하는데, 제주에서는 '개민들레'라고 ...
  • [손민호의 레저터치] “헌책 보내주세요 축제하게요”

    [손민호의 레저터치] “헌책 보내주세요 축제하게요” 유료

    ... 5년째 탐나라공화국이라 명명한 중산간에서 땅 파며 살고 있다. 작년 봄에도 축제를 열었었다. 그때 이름은 '제주노랑축제'였다. 중산간 언덕이 봄이면 유채·금계국·루드베키아 등으로 노랗게 물들어 노랑축제라 이름지었다. 평소 닫아뒀던 탐나라공화국 정문을 축제 동안에 열었다. 올해도 개방 계획은 같다. 주제만 달라졌다. “헌책 버리지 마세요. 보내주세요. 제가 잘 ...